국내제약사, 다국적제약사를 망라한 국내제약업계가 올해의 최대 화두인 윤리경영을 위해 힘을 모은다. 31일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오는 2월 12일 장충동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에서 ‘한국제약산업과 윤리경영’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안국약품(대표 어진)이 지난 2002년부터 개발에 착수했던 진해제 'AG1321001'에 대한 임상 3상을 마무리하고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허가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안국약품에 따르면 식약청에 'AG1321001'[사진]의 임상시험결과를 포함하 안전성·유효성 자료, 기준 및 시험방법의…
지난해 약11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사노피-아벤티스의 항혈전제 '플라빅스'의 특허무효심판 결과 제네릭사가 승소했다. 18일 특허법원은 동아제약을 비롯한 국내 제약사들이 제기한 플라빅스 특허무효심판 2심에서 '전체 무효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동아제약(플라비톨),…
과학기술부는 아주대 곽병주 교수 연구팀과 (주)뉴로테크의 산학 협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뇌졸중 신약 후보물질인 ‘Neu2000’이 임상시험에서 탁월한 약효가 확인됐다고 15일 발표했다. 이 신약 후보물질은 미국식품의약국(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허가를 받아 진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