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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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리베이트 근절은 성분명 처방으로"
대한약사회는 불법 리베이트를 없애기 위한 근원적인 제도 개선으로 성분명 처방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30일 입장 발표를 통해 "약가제도의 변경과 의약품 허가제도의 규제, 리베이트 제공자에 대한 처벌에서 쌍벌제 시행까지 여러…
"제약사 수사 전방위 확대, 리베이트 뿌리뽑는다"
정부합동 의약품리베이트 전담수사반,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소비자시민모임,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에 대해 검찰에 이어 경찰이 수사 확대 의지를 밝히고 있다. 시민단체들도 지속적인 민사소송을 예고하고 있다. 이 참에 환자들에게 약값 부담을 가중시키는…
"비싸진 약값 환자에게 돌려달라"
제약사의 의약품 리베이트로 인해 부풀려진 약값을 돌려달라는 민사소송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기됐다. 소비자, 환자단체로 구성된 의약품리베이트 감시운동본부는 28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의약품 리베이트 환급 민사소송 기자회견’을 열고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민사소송에…
국민연금 반대에도 박카스 분할안 통과
국민연금 반대에도 박카스 분할안 통과
박카스 사업부를 비상장 회사로 돌리는 동아제약의 지주회사 전환 안건이 주총에서 통과됐다. 동아제약은 28일 서울 용두동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이 출석 주식 수의 3분의 2이상 찬성과 의결권 있는…
"환자에게 맞는 처방보다 리베이트가.."
건강보험 진료비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약품비 비중을 줄이기 위해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제를 의무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진이 건강보험정책연구원(사진)은 24일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열린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한 의약품 사용정책 방향'…
"제약산업 R&D 1조원까지 지원하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정부의 R&D 자금 지원 확대, 약가 제도 개선, 오픈이노베이션을 위한 R&D 지원 패턴 개선 등을 건의했다. 신약개발조합 이강추 회장은 23일 국회의사당 본청 3층에 있는 의원식당 별실에서 오제세 위원장 주재로…
국민연금, 동아제약 박카스 분할에 반대 왜?
국민연금공단이 동아제약 회사 분할계획에 반대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국민연금기금 의결권행사 전문위원회(위원장 권종호 건국대 교수)가 동아제약 회사 분할계획 승인 및 정관 변경 안건에 대해 반대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24일 결정했다"고…
동아제약 노조, 한미약품 항의 집회
동아제약 노동조합(노조위원장 조재욱)이 21일 동아제약 분할안에 대한 지지 성명서를 발표한 데 이어 23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한미약품 본사 앞에서 노동조합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의 집회를 열고 한미약품…
일동제약, 치매치료제 개발 순항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치매 관련 질환의 예방 및 치료와 인지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는 멀구슬나무 열매(천련자) 추출물 ID-1201의 제조방법과 용도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금까지의 연구결과 ID-1201이 치매의 주요…
의약품을 싸게 구입해야 하는 이유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의 적용 시기가 2014년 2월 1일까지로 1년 유예됐다. 이에 따라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의 시행까지 다시 1년의 기간이 남게 됐다. 시장형 실거래가 제도는 요양기관이 의약품을 저가로 구입하는 경우 인센티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