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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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 처방 조제 의약품 올 424만건 걸러내
부적절 처방 조제 의약품 올 424만건 걸러내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인 DUR(Drug Utilization Review) 자료를 기반으로 올해 취소되거나 변경된 부적절한 의약품 처방과 조제 건수가 4백만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DUR은 함께 먹으면 안 되거나, 임신부, 어린이가 먹으면 안 되는…
한미약품 “함께 커가자” 국내사와 신약 협력
올해 글로벌 제약시장을 휩쓴 화두는 ‘오픈 이노베이션’이다. 이른바 개방형 혁신의 핵심은 경쟁력 있는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한 제약사를 찾아 R & D를 네트워킹하는 것이다. 초대형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큰 성과를…
유도만능줄기세포, 신약개발 단계 활용 각광
몸을 이루는 모든 세포로 분화할 수 있고, 무한증식이 가능한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신약개발에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2006년 iPSC를 개발한 일본 교토대학 야마나까 교수가 이 기술로 2012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으면서 iPSC는 세계적으로…
한미약품 호사다마... 직원이 증시에 정보유출
한미약품 호사다마... 직원이 증시에 정보유출
잇단 기술수출 계약으로 수조원대의 잭팟을 터뜨리며 잘나가던 한미약품이 호사다마를 겪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한미약품의 공개되지 않은 기술수출 정보를 빼돌려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이 회사 연구원 A씨 등 3명을 기소했다고 지난…
제약사 3곳 리베이트 경고처분... 투아웃제 뒤 처음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안국약품 등 제약사가 의약품 리베이트 행위로 적발돼 경고 처분을 받았다. 리베이트 규모가 5백만원 미만이고, 1차 위반이어서 경고 처분이 내려졌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들 제약사는…
상장제약사 직원 1인당 매출액 2억6500만원
상장제약사 직원 1인당 매출액 2억6500만원
국내 상장제약사들이 올해 3분기까지 직원 1인당 2억6500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10대 기업 중에는 유한양행이 5억2100만원으로 생산성이 가장 높았다.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 팜스코어는 올해 3분기까지 국내 상장제약사(바이오·원료의약품 포함) 72곳의…
화이자-엘러간, 173조원 규모 합병 성사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초대형 빅딜이 성사됐다. 여러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와 보톡스 제조사인 엘러간이 1500억 달러, 한화로 173조원 규모의 합병안에 합의해 오늘(23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이로써 매출액 규모가 600억 달러에 이르는 초대형…
상장제약사 3분기 매출 10.8% 증가
상장제약사 3분기 매출 10.8% 증가
올해 3분기 국내 상장제약사의 전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8% 증가한 10조4113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한양행은 올해도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의료 분석평가 전문사이트인 팜스코어는 19일 “12월 결산(현대약품 11월 결산) 국내…
KPAC 2015 개막... 글로벌 파트너십 활짝
국내 제약사와 글로벌 제약사의 동반 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의 장이 마련된다. 한국제약협회(KPMA)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는 19일과 20일 이틀간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한국 제약산업 공동컨퍼런스 2015(Korea Pharma Associations Conference, KPAC 2015)’를 개최한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로고 바꾼 머크 “생명과학기업으로 재도약”
로고 바꾼 머크 “생명과학기업으로 재도약”
세계적 의약.화학 기업인 머크가 지난 17일 새 로고를 선보이며 생명과학분야에 대한 사업 전략을 밝혔다. 머크는 최근 생명과학기업인 시그마알드리치를 170억달러, 한화로 19조여원에 인수하며 이 분야의 사업을 강화할 채비를 갖췄다. 한국머크의 미하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