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이 8일 공시를 통해 프랑스 LFB Biotechnologies SA(LFB)사와 국내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약정서(Term Sheet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분율은 신풍제약이 55%이고, LFB가 45%다. 신풍제약은 이번 협약의 기대효과로 "선진 바이오기술을 보유한 프랑스…
최근 리베이트 감시를 위해 구체적인 리베이트 의약품에 대한 민사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힌 시민단체가 이번에는 리베이트 제약사의 명단을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소비자시민모임과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구성한 의약품리베이트감시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에서…
소비자시민모임과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최근 ‘의약품리베이트감시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를 구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대웅제약을 잇따라 겨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운동본부는 1차 대상으로 GSK의 항구토제 ‘조프란(성분명 온단세트론)’과 대웅제약의 항진균제 ‘푸루나졸(성분명 플루코나졸)’에 대한 민사소송단을 모집한…
국제약품이 오너 3세인 남태훈(32) 이사를 판매총괄 부사장으로 2일 선임했다. 남 부사장은 남영우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창업주인 남상옥 선대회장의 손자다. 미국 보스턴주립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국제약품 마케팅부 과장으로 입사해 기획관리부 차장, 영업관리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