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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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바이오벤처 '세닉스', 40억 투자 유치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가 창업한 바이오벤처 세닉스바이오테크가 최근 40억 원의 시드머니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세닉스는 나노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지주막하출혈 치료제를 개발 중인 회사다. 세닉스 측은 이번 투자에는 원익투자파트너스, 대교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휴온스 '리즈톡스', 상지근육 경직 치료 임상 1상 승인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수출명 휴톡스주)의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에 대한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의 목적은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이 확인된…
메디포스트, 셀트리 제대혈은행 베페 베이비페어 참가
메디포스트는 "셀트리 제대혈은행이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제대혈은 신생아 출생 시 탯줄과 태반 속에 존재하는 혈액을 말하며 줄기세포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백혈병,…
유양디앤유 합작투자사, 美 DEBRA에서 수상 확정
유양디앤유는 자사와 지트리비앤티의 미국 합작법인인 리누스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중증 희귀 난치성 질환인 수포성표피박리증 치료제 신약 ‘RGN-137’이 DEBRA(Dystrophic Epidermolysis Bullosa Research Association of America)에서 선정한 ‘21ST ANNUAL BENEFIT’ 수상이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DEBRA는 미국 내 연구 자금 지원 및 EB에 대한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유일한 비영리 단체이다. 미국에 거주하는 수포성 표피박리증 환자의 치료법 및 치료법을 찾기 위한 연구 자금을 지원한다. 리누스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RGN-137’은 상처치료, 세포보호,세포 이동촉진 등의 기능으로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에 특화된 신약이다. 현재 임상 3상을 위한 오픈 스터디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