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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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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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100억 매출 돌파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장 건강기능식품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출시 6개월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차세대 유산균으로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이 포함된 장 건강기능식품이다 회사 측은 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대웅제약, 인도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1상 승인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 11일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DSCO)으로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성분명 니클로사마이드)'의 임상 1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가속화를 위해 후보물질 ‘니클로사마이드’ 임상시험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확대…
휴온스, 비듬∙지루피부염 치료제 '니조랄' 독점 공급
휴온스가 비듬, 지루피부염, 어루러기 치료제인 '니조랄2%액'의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니조랄2%액은 원인균 억제를 통해 비듬, 지루피부염, 어루러기 등의 피부 질환을 치료하는 의약품이다. 주성분인 케토코나졸이 피부의 하층부와 모발에 침투해…
제약계 '윤리경영' 점검...“바이오강국 되려면 투명해야"
제약바이오업계가 윤리경영 정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한다. 제약바이오업계는 윤리경영 내실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 'ISO37001(반부패 경영시스템)'을 도입했다. ISO37001은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 가능하도록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반부패 경영시스템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제약바이오업계의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2017년…
한미약품, 얀센이 반환한 신약 후보물질 MSD에 재수출
한미약품의 바이오신약이 다시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제약사 MSD(미국 회사명 머크)로 기술수출됐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얀센으로부터 기술수출이 해지되면서 주가가 폭락하는 진통을 겪었지만, 이번 기술수출 성사로 다른 판로를 개척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셈이…
다케다제약 제줄라, 난소암 1차 유지요법 적응증 확대
한국다케다제약은 난소암 치료제 제줄라(성분명: 니라파립)가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차 백금기반 항암화학요법에 반응(부분 또는 완전반응)한 난소암(난관암 또는 일차 복막암 포함) 성인 환자의 단독 유지요법 적응증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응증을 확대한 제줄라는 최초로…
gBRCA 변이 표적 유방암 치료제 '탈제나' 국내 허가
한국화이자제약의 gBRCA 변이 유방암 치료제인 '탈제나(성분명: 탈라조파립토실산염)'가 항암화학요법 치료 경험이 있는 생식선 유방암 감수성 유전자(gBRCA) 변이, 사람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 2(HER2) 음성인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성인 환자 치료에 단독요법으로 지난달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