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 업체인 셀트리온과 동방에프티엘이 미국 화이자의 코로나19 먹는(경구용) 치료제인 '팍스로비드' 복제의약품(제네릭)을 생산한다. 전세계 팍스로비드 제네릭 생산기업 총 35개 선정에 포함된 것이다. 국내에 공급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글로벌 생산 능력을 인정받았다.…
세계적 추세에 따라 국내 제약·바이오 상위 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도입하고 있지만, 아직 대부분 기업은 '사회적 책임(S)'에 집중하고 있고 '환경(E)' 평가는 다른 산업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공급을 목표로 국제기구와 개발 중인 장티푸스 접합백신의 임상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잇따라 게재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IVI(국제백신연구소)와 공동 개발중인 장티푸스 백신 후보물질 'NBP618'의 부스터샷(2차 접종) 임상 2상 결과가 국제 학술지…
GC녹십자의 혈액분획제제에 대한 미국 허가가 현장 미실시 등을 사유로 연기됐다. 혈액제제의 미국시장 진출에 다시 한 번 제동이 걸렸다. GC녹십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면역글로불린 제제인 'ALYGLO(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 품목허가 신청서에 대해 ‘검토완료서한’을 수령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