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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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NCCN, "롤베돈, 호중구감소증 치료 옵션에 포함"
스펙트럼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한미약품의 '롤베돈(한국명 롤론티스)'이 미국국가종합암네트워크(NCCN, 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가 제시하는 열성 호중구감소증 예방 및 치료 옵션 가이드라인에 포함됐다고 7일 밝혔다. 스펙트럼은 한미약품의 미국 파트너사이다. NCCN은 암…
최초의 분변 미생물 치료제는?
분변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요법을 활용한 최초 치료제인 '리바이오타(Rebyota)'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았다.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해 다른 치료법을 찾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FDA는 최초의 분변 미생물 제품인 리바이오타를 승인했다고 이달 초 발표했다.…
제약바이오기업 신약 파이프라인 총망라된 'K-스페이스 플랫폼' 구축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총망라한  신약 후보물질 라이브러리 'K-스페이스 플랫폼'(Korea Superior Pharma-pipeline Accelerating Collaboration Evolution Platform)'이 구축됐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5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22 KPBMA 오픈 이노베이션 플라자'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약가 참조국 추가...국내 신약 도입 지연시킬 것"
다국적제약업계가 국내의 약가 참조국에 캐나다와 호주가 추가되자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의 도입이 지연돼 신약 접근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냈다.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PRIA)는 최근 '경제성 평가 자료제출 생략제도 호주 참조국 신설'과 관련해 "중증∙희귀질환 환자를…
"'객담'(X), '가래'가 바른 용어입니다"
'객담'이 '가래'로, '경구투여'는 '먹는 약'으로 바뀌는  등 보건복지 분야 전문용어가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또 당초 변경하려던 '제네릭 → 복제약'은 약업관련 단체들의 반발로 현행대로 유지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들이 보건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