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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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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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싸이런, 다중항체 신약 공동연구 계약
셀트리온이 다중항체 항암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셀트리온은 항체 발굴·개발 전문업체 싸이런 테라퓨틱스와 이중항체 및 삼중항체(이하 다중항체)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이번 계약으로 셀트리온은 싸이런에 표적…
GC녹십자, 인도네시아 혈액제제 공장 첫 삽
GC녹십자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자바베카 산업단지에서 연간 최대 40만리터 원료 혈장을 처리할 수 있는 혈액제제 플랜트를 착공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6월 플랜트 건설 사업권을 획득한 지 약 6개월 만이다.…
솔메딕스 약물 주입장치 ‘라이트인’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의료기기 제조 기업 솔메딕스의 광유도 약물 주입장치 ‘라이트인(Lightin)’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제52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식약처는 2020년부터 첨단성, 혁신성이 뛰어난 기술을 적용했거나 기존 제품·치료법 대비 안전성과 유효성을 현저히 개선한 의료기기를 ‘혁신의료기기’로 공식 지정하고…
특허소송에 신약까지...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괜찮을까
국내외 제약사들이 대거 참여한 블록버스터 안과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시장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천당제약 등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로슈가 새내기 치료제 ‘바비스모(성분명 파리시맙)’로 맹렬히 시장을 잠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