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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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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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1분기 매출 55억원·영업적자 39억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5.4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뷰노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기(17.8억원) 대비 약 212% 증가한 수준이며, 직전 분기보다 12% 증가한 기록이다. 뷰노는 전년 동기부터…
대웅제약 “펙수클루, 전문약 처방액 성장 1위”
대웅제약의 신약 ‘펙수클루'가 지난해 전문의약품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웅제약은 펙수클루가 지난해 315% 성장하며, 국내 원외처방시장에서 처방액 성장 1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펙수클루…
노바백스, 사노피와 12억달러 규모 백신 계약 체결
엔데믹에 따라 백신 수요가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바백스가 사노피와 백신 공동개발 계약으로 한시름 덜게 됐다. 노바백스는 사노피와 코로나19 백신 공동 상용화와 복합 백신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셀트리온, 美서 유플라이마에 '이중가격' 도입
셀트리온이 미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에 대해 '이중가격' 정책을 도입했다. 셀트리온은 최근 오리지널 제품의 도매가격에서 85% 할인된 1038달러(2회 투여분 기준)의 낮은 도매가격(Wholesale Acquisition Cost, 이하 WAC) 버전의 유플라이마를 미국에…
메디톡스 1분기 매출 28%나 늘었지만...
메디톡스는 1분기에 매출 546억원, 영업손실 9억원, 당기순손실 15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하며 1분기 기준 사상 최고 기록을 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은 17억원,…
셀트리온 R&D인력 676명...제약바이오 '최대'
상위 30개 제약바이오기업 중 연구개발(R&D) 인력이 가장 많은 회사는 셀트리온, 박사급 인력이 가장 많이 포진된 회사는 유한양행으로 나타났다. 삼진제약은 지난해 R&D 인력을 51%나 늘린 반면 5곳은 30% 이상 감축했다. 10일…
영업이익 56% 쪼그라든 다케다 "구조조정 단행"
일본 다케다제약이 실적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다케다제약은 9일 지난해 실적(3월 결산법인)을 발표하면서 수익성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 등 전사적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다케다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6.4% 급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