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연 매출 1조2000억원을 돌파하며 국내 첫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에 올라섰다. 셀트리온은 25일 연결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 매출이 3조5573억원, 영업이익이 4920억원으로…
셀트리온이 지난해 창립 이래 처음으로 매출 3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셀트리온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3조5573억원, 영업이익 4920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63.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5% 감소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mRNA 백신이 본격적인 임상에 돌입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mRNA 기술을 활용해 개발중인 일본뇌염 백신 후보물질 ‘GBP560’의 글로벌 임상 1·2상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백신 개발은 mRNA백신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수행하는 넥스트…
매년 2월 마지막 주는 ‘대상포진 인식주간’이다.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체내에 잠복해 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zoster virus, VZV)가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인 대상포진의 위험성과 합병증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과 발진을 동반하며,…
SK바이오팜이 방사성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원료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나섰다. SK바이오팜은 벨기에 판테라(PanTera)와 악티늄-225(Ac-225)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악티늄-225는 알파 입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로 방사성의약품(RPT) 개발의 핵심 원료 물질이다. RPT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를 미국에 출시하고, 10조원 시장에 발을 내딛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피즈치바’(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미국에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지 판매와 마케팅은 파트너사인 산도스가 맡는다. 피즈치바는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셀트리온이 '악템라' 바이오시밀러로 개발한 '앱토즈마'에 대해 유럽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를 통해 올해까지 11종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했다. 셀트리온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악템라(유럽 브랜드명 로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앱토즈마의 품목허가는 류마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