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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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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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토 임상연구 실패"
최근 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의 새 임상시험인 코로나 연구 실패와 관련, 혹독한 비판이 제기됐다. 연세의대 심장내과 조홍근 교수는 8일 “크레스토의 이번 임상시험은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에서 실시했음에도…
의료계·제약계 '동상이몽'
불공정거래로 적발된 10개 제약사가 공정위로부터 과징금 및 검찰 고발 처분을 받자 제약계와 의료계가 다소 유사하면서도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약계와 의료계는 이번 사안에 대해 각각 “불공정행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한…
발가 벗겨진 제약사 영업행태
공정위의 제약사 징계 발표에 따라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10개 제약사의 과징금 처분 및 검찰 고발로 리베이트를 매개로 한 제약사들의 영업전략이 공개됐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제약사들은 기존에 알려진 골프 및 향응제공…
밀가루약 누명 뒤집어 쓰나
식약청이 지난해 생동성조작 파문 당시 공개하지 않았던 자료 미확보 및 검토불가 576개 품목을 내달 5일 공개키로 하자 국내제약사들이 불안감에 떨고 있다. 실제 생동성 자료를 조작한 품목이 아닌 자료 미제출 품목인데도…
불법 리베이트 근절될까
PMS를 이용한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손잡고 제도 개선에 착수한 가운데 실효성에 대해 업계의 이목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가 PMS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공정위의 실사조사 결과 PMS를 이용한…
제약사 리베이트 '철퇴'
국내외 대형 제약사들이 병의원에 의약품을 납품하는 대가로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과징금을 부과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유한양행, 한미약품, 동아제약, 한국BMS제약, 일성신약, 한올제약, 국제약품, 녹십자, 중외제약, 삼일제약 등 10개 제약사의…
“저가약 요구하도록 인센티브를”
저가약으로 대체조제를 하고 있는 약사는 물론 이를 받아들이는 환자에게도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서 나왔다. 환자 스스로 저가약 처방을 요구하도록 만들어 대체조제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한나라당 문희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25일 심평원…
"비만치료제 무분별 복용 주의"
최근 체중감량 열풍에 따른 일반인들의 비만약 복용이 늘어나며 부작용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해 부작용 줄이기에 나섰다. 24일 서울식약청은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에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서울시약사회,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등 4개 단체와 함께…
판매금지약 3209건 처방
판매금지 의약품의 2006년부터 2007년 6월까지 약국에서 88건이 조제·복용됐으며 특히 2007년 4월에 심혈관계 허혈성 발생 부작용 때문에 판매금지 시킨 의약품이 47건이나 조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은 "심각한 부작용으로 판매가…
점입가경 동아 '왕자의 난'
경영권을 둘러싼 동아제약 경영진과 강문석 이사의 갈등이 점입가경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동아제약 강문석 이사는 22일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현 경영진의 편법을 통한 경영권 확보 행태에 대해 비난했다. 강문석 이사와 기자들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