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1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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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인물

171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개원 30주년 앞둔 단국대의료원 이끌 새 수장
단국대병원을 이끌 제9대 신임 의료원장에 박우성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취임한다. 박 의료원장은 앞서 제7대 의료원장직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 박 의료원장은 1983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의학석사 및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서울대병원…
의약품 허가·심사 분야 최고 전문가
최근 취임한 식품의약품평가원 빅윤주 원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내에서 기본과 원칙의 의약품 기준규격 설정, 허가·심사 분야의 손꼽히는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박 평가원장은 1965년으로 서울대 약대(84학번)를 졸업하고 1991년 국립보건원 연구원으로 공직과 인연믈 맞은 이후…
아시아 최초 스웨덴 린네 메달 수상자
학교법인 일송학원의 윤대원 이사장(한림대의료원)이 아시아 최초로 스웨덴 '린네 메달(Linnaeus Medal)' 금메달을 받는다. 린네 메달은 식물학 시조로 불리는 생물학자 '칼 폰 린네(Carl Linnaeus)'의 탄생 300주년을 기리는 의미에서 2007년 제정됐다. 매년 과학계에…
취임식 '사랑의 쌀'로 사회공헌 실천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18대 병원장에 취임한 안성기 교수가 최근 열린 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진주장애인복지센터에 전달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 국립경상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제18대 신임 병원장에 이비인후과 안성기 교수가 취임했다.…
사망률 낮춘 대동맥 박리 수술 전문가
국내 대동맥 박리 수술 전문가인 송석원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가 이화여대 서울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오는 6월 19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이대 서울병원은 새로 개설하는 대동맥혈관병원의 초대원장으로 송 교수를 내정했다. 송 교수는 대동맥 박리…
365일 24시간 뇌혈관질환 치료 병원
국내 최초로 대학병원 차원에서 365일, 24시간 뇌혈관 치료를 전담하는 전문병원인 이대뇌혈관병원이 2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초대 병원장에는 뇌혈관질환, 두통 명의로 널리 알려진 신경과 송태진 교수가 임명됐다. 송태진 교수는 2017년 3월 전임교원…
'의약보국' 실천에 앞장선 1세대 제약인
'좋은 약으로 국민 건강을 돕는다'는 의약보국(醫藥報國) 이념 실천에 평생을 바쳤던 1세대 제약인 JW그룹 이종호 명예회장이 노환으로 별세했다. 기초 필수의약품인 수액 산업의 국산화부터 국내 제약사의 신약 개발에 초석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된다.…
정신과 치료 편견 해소에 앞장선 의사
우리나라 신경정신의학 발전을 이끌고 정신과 치료에 대한 편견 해소에 앞장선 이상훈 원장(영등포 오정신건강의학과의원)이 제8회 동화약품 윤도준의학상을 수상했다. 이상훈 원장은 1991년 한양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에서 의무이사, 총무이사, 부회장, 회장으로 활동했다. 이…
한국 최초 세계의사회 의장 선출...아시아 출신 37년만
박정율 고려대 안암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국내 최초로 세계의사회(WMA·World Medical Association) 의장으로 선출됐다. 박 교수는 20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WMA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신임 의장으로 선출됐다. WMA의 가장 중요한 의결기구인 이사회와 총회를…
인공관절 최고 권위자 고대안암병원 이끈다
고려대안암병원장에 무릎과 고관절 치료, 인공관절치환술의 권위자인 정형외과 한승범 교수가 17일 취임했다. 임기는 2025년 3월 31일까지이다. 한승범 원장은 취임사에서 “올해 완성되는 메디콤플렉스를 기반으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안암병원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것이며,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