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3일 (목)
바이오워치 > 바이오·제약

바이오·제약

10,642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훼럼포유' 출시...체내 흡수 빠른 연질캡슐 철분제
철분제 '훼럼'이 연질캡슐 제형으로 새롭게 재출시됐다. JW중외제약은 빈혈 치료제 '훼럼포유 연질캡슐'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훼럼포유 연질캡슐'은 임산부가 하루 철분 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1회 복용량에…
셀트리온 "램시마SC, 크론병 환자서 안전성·유효성 입증"
셀트리온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2019 미국 소화기병 주간(DDW) 학술대회에서 크론병 환자 대상 램시마SC의 54주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크론병 환자를 대상으로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램시마SC 제형의 적정 투여량을 확인,…
셀트리온 '허쥬마', 브라질서 판매 승인…3000억 시장 진출
셀트리온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유방암∙위암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트주맙)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은 조기 유방암과 전이성 유방암, 전이성 위암 등 허쥬마의 전체 적응증에 대해 150밀리그램, 440밀리그램 용량…
'인보사 사태'.. 코너 몰린 식약처, 진상 공개 서두른다
'인보사 사태'가 일파만파 확대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책임 문제로 크게 번지고 있다. 환자 및 시민단체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 사이에서도 "정부는 무엇하고 있느냐"는 공감대가 확산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 의원(정의당)을 비롯해 건강과…
의료계·시민단체 "첨단바이오법 제정 중단해야"
'인보사 사태'를 두고 정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대한 의료계와 시민단체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인보사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법안을 폐기해야 한다는 것이 주요 주장이다.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전국의사노조는 20일 성명을 통해…
식약처, '인보사 사태' 규명 위해 美 현지실사 나섰다
'인보사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현지실사가 시작됐다. 20일 식약처에 따르면 골관절염 세포치료제 인보사의 세포 변경 경위를 규명하기 위한 현지실사단이 지난 19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조사 기간은 20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다. 실사단은 인보사의 개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