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5일 (토)
바이오워치 > 바이오·제약

바이오·제약

10,650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유산균인줄 알았던 인체내 미생물이 난치병을 치료한다고?
인체내 미생물로만 인식돼 온 마이크로바이옴이 난치병을 치료하는 의약품으로 허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인체에 서식하는 '미생물의 유전정보 정체'나 '미생물 자체'를 일컫는 용어이다.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수는 순수한 인체의 세포수보다 두배 이상…
셀트리온,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 일본 판매허가
셀트리온은 지난 26일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아바스틴(Avastin, 베바시주맙)의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CT-P16)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이성 직결장암, 비소세포폐암, 전이성 유방암 등의 적응증에 대해 판매허가를 받았다. 지난 8월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와 이달 중순 영국 의약품규제당국(MHRA)에서도 판매…
한미약품 "NASH 및 희귀질환 치료 신약 연구결과 3건 공개"
한미약품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당뇨학회(EASD)에 참가해 연구결과 총 3건을 온라인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 신약으로 개발 중인 'LAPS Triple agonist(HM15211)'는 GLP-1 수용체, 글루카곤 수용체 및…
보령 소세포폐암 도입 신약 '젭젤카',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보령(구 보령제약, 대표 장두현)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소세포폐암 신약 '젭젤카주(성분명 러비넥테딘)'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젭젤카주는 '1차 백금기반 화학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소세포폐암'을 적응증으로 하고 있다. 젭젤카주는 스페인 제약사 파마마(PharmaMar S.A.)에서 개발한…
삼진제약-인세리브로, AI 신약개발 공동연구 계약 체결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양자역학 기술 기반 국내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 ‘인세리브로(대표이사 조은성)社’와 ‘AI 신약개발 공동연구’에 대한 계약을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세리브로’는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해 도출된 후보물질을 삼진제약에…
큐라클, 당뇨병성 황반부종 미국 2a상 임상 승인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큐라클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투여형 ‘당뇨병성 황반부종’ 치료제 CU06의 임상2a상 시험 최종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큐라클은 △지난 6월 초 반복독성 자료확보 △6월 말 1상 임상시험 완료…
"복제약 제약사도 AI 도입하면 신약개발 가능"
2016년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인 '알파고'가 세계 최상위급 프로기사인 이세돌 9단과의 대국에서 4승 1패로 승리하면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알파고의 등장은 산업계에 수많은 변화를 가져 왔고, 제약바이오업계도 인공지능 영향권에서…
'키트루다' 자궁경부암 1차 치료제로 국내 허가
한국MSD는 자사 항PD-1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PD-L1 발현 양성이며 지속성, 재발성 또는 전이성 자궁경부암 환자의 1차 치료로서 베바시주맙을 포함하거나 포함하지 않는 항암화학요법과의 병용요법으로 지난 21일 국내 허가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