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틱스와 큐라클이 공동개발 중인 망막 혈관질환 이중항체 치료제 ‘MT-103’이 ‘2024년도 1차 국가신약개발사업’ 후보물질단계 과제로 선정됐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약개발의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국가 연구개발(R&D)…
HK이노엔과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와이바이오로직스 등 3개사가 공동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신약후보물질이 미국에 기술이전 됐다. 계약 규모는 선급금 포함해 1조4000억원이다. HK이노엔은 3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IMB-101(OXTIMA)’이 미국 신약 개발 전문 기업인…
더블유에스아이가 연매출 200억원 규모 제약사 인트로바이오파마 인수를 완료했다. 더블유에스아이는 인트로바이오파마 인수를 위한 잔금 지급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지난 5월 더블유에스아이는 인트로바이오파마 지분 67%를 약 188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로 개발한 '오퓨비즈’를 미국 시장에 출시하려던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제동이 걸렸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북부지방법원의 토마스 S 클레 부장판사는 리제네론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막아 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희귀 유전병인 중증 선천성 단백질C 결핍증 치료에 '세프로틴주'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에 파란불을 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3일 제6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를 열고 세프로틴주의 급여 적정성이 있다고 결정했다. 한국다케다제약이 국내 공급하는 세프로틴주는 선천성 단백질C 결핍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