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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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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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계,영업 인재 영입 활발
2008년 새해를 맞아 제약사들의 인재 스카웃 결과가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내부 승진을 통해 새로운 전략구상에 고심중인 가운데 일부 제약사들은 마케팅·영업 분야에 역량있는 인사를 영입하며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공정거래하면 과징금 50%↓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Compliance)을 도입한 제약사의 과징금 경감 범위가 올해부터 기존의 최대 40%에서 50%로 확대된다. 2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과징금 부과 세부 기준 등에 관한 고시’를 일부 개정, CP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자에 대해…
제약-의료계 화두 '투명거래'
2008년 제약업계의 최대의 화두는 단연 ‘불공정거래 관행 근절’이다. 지난해 의료기관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무더기 과징금 처분을 받은 제약사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익을 창출하는 부도덕한 기업’이라는 치욕을 겪었던 만큼…
국산 의료기기 美 수출 증가
국산 의료기기의 미국 수출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OTRA 마이애미무역관은 보고서 '미국 의료기기 수입동향'을 통해 미국의 의료용 또는 수의용의 기기 수입액은 올 10월 현재 약 109억1219만 달러로 지난해…
2008년 달라지는 의약품 제도
2007년은 제약계에 다사다난했던 한해로 기록됐다. 리베이트가 불거져 공정위로부터 벌금을 부과당하고 올해부터 시행된 새로온 약가제도에 따라 각종 의약품들의 희비가 엇갈리기도 했으며 원료합성 파동, 약가재평가에 따른 연이은 약가인하로 인해 제약사들은 천국과 지옥을…
식약청 간부, 제약사 카드 사용
식약청 고위간부가 제약사로부터 받은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로 경찰에 수사의뢰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국무조정실 산하 정부합동점검반 암행감찰팀에 따르면 이 간부는 제약사의 신용카드로 30여 차례에 걸쳐 600만원 가량을 결제하고, 5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
의약품 부작용 보고 증가
국내 의약품 부작용보고 실적이 올해 전년대비 52% 증가한 3750건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6일 각종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 정책의 결과 이같이 증가실적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국내 의약품 부작용 보고실적은 아직…
대형제약사 13곳 시장독점
국내제약사 상위 13개사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협회가 최근 발간한 ‘2007 제약산업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제약사가 올린 총 8조 277억원의 매출 가운데 매출액 2000억원 이상의 13개…
바늘없이 주사 놓는다
기존의 주사기에서 바늘을 빼 통증이 없는 주사기가 시장에 출시돼 관심이 집중된다. 안국약품은 최근 INJEX KOREA와 세계 최초 바늘없는 분사식 무통주사기 INJEX의 국내 판매계약[사진] 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식약청…
팔로델'소화성궤양 투여주의
앞으로 노바티스 팔로델정(메실산브로모크립틴)을 소화성 궤양환자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투여할 시 신중을 기해야 한다. 21일 식약청은 메실산브로모크립틴에 대한 재심사 결과 소화성궤양환자의 경우 위장 출혈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