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없는데, 감기몸살 아니었네... 길고양이 만지면 위험한 경우? 질병관리청이 30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살처분이 시행된 닭, 오리 등 가금류 농장(강원도 동해시 소재)에 현장대응 요원을 파견하였다. 이는 급성호흡기감염병인 조류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사람도 감염될… 김용 기자 2024-10-31
“장 나빠져 살 찐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많이 먹고 덜 움직이면 살이 찐다. 식사를 통해 들어온 열량을 쓰지 않으면 몸속에 쌓이는 것이다. 비만은 식습관, 생활습관 외에도 유전, 환경 등 여러 요인이 복잡하게 연관되어 있다. 충분히 운동을… 김용 기자 2024-10-30
“어, 식전인데 왜 이리 혈당 높아?”...‘고혈당 쇼크’ 막는 식습관은? 식사 전의 혈당과 식후 혈당의 차이를 살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당뇨가 있거나 당뇨 전 단계라면 더 신경 써야 한다. 정상인의 식전혈당과 식후혈당 변동폭은 20~60 mg/dL이다. 혈당 변동폭을 정상에 가깝게… 김용 기자 2024-10-30
요즘 제철 꽁치 먹어볼까? 고등어는?...단백질 보충·콜레스테롤 감소에 기여 꽁치가 제철이다. 10월~11월에 잡히는 꽁치는 지방 성분이 많아 맛이 뛰어나다. 요즘 많이 먹는 고등어와 함께 등푸른 생선의 대표 격이다.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너무 짜지 않게 조리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다. 항산화… 김용 기자 2024-10-29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김용 기자 2024-10-28
“여성 갱년기 증상 중 가장 위험”... 심장-뇌혈관 지키는 습관은? 폐경(완경)이란 월경이 완전히 끝나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여성에게 특별한 원인이 없이 1년 동안 월경이 없으면 폐경을 의심할 수 있다. 특히 홍조, 체온 상승, 수면 장애 등 폐경 증상이 동반된다면… 김용 기자 2024-10-28
‘두부 다이어트’ 다시 실천했더니...체중·혈관에 어떤 영향이? 살을 빼기 위해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는 사람이 있다. 후유증이 크다.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을 불러올 수 있다. 제대로 살을 빼고 그대로 지키려면 영양부족에 시달리면 안 된다. 예전에 유행했던 ‘두부 다이어트’를… 김용 기자 2024-10-27
고지혈증에 혈관 염증까지, “혈당까지 치솟아”... 꼭 먹어야 할 음식은? 몸속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많이 쌓이면 혈관(동맥)이 서서히 좁아져 간다. 초음파 영상을 보면 피가 흐르는 혈관에 노폐물이 잔뜩 낀 것을 볼 수 있다. 혈관 내막에 축적된 콜레스테롤은 점차 변형되어 염증 세포에 포식되어… 김용 기자 2024-10-27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요즘 시장에서 감이 자주 눈에 띈다. 떫은 감을 먹기 좋게 숙성시킨 연시가 많이 보인다.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이다. 아주 잘 익은 붉은 색의 감을 홍시라 부른다. 연시는 단감보다 비타민 C가… 김용 기자 2024-10-26
계단 ‘오르기’만 했는데 왜 무릎이 아파?... 운동 습관 바꿔야 하는 이유? 계단 오르기 운동은 효과가 좋고 효율적이다. 쉽게 할 수 있는 데다 당뇨병, 심장-뇌혈관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같이 하는 효과 때문일 것이다. 다만… 김용 기자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