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현 기자
안녕하세요~ 이보현 기자입니다. 본업은 호기심 가득한 기자, 취미는 K-팝 듣고 K-드라마 보기예요. K-셀럽들의 건강, 다이어트, 미모 비결을 속속들이 알려드릴게요.
건강
불규칙한 생리주기, 심장 건강 적신호 (연구)
불규칙하거나 긴 생리 주기를 가진 사람들이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40일…
2022-11-15
건강
대사증후군 물리치려면 단백질 줄여라? (연구)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식사가 비만과 당뇨병을 퇴치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이 대사증후군 환자들을 대상으로 단백질…
2022-11-15
건강
렘 수면 짧을수록 체온 높아(연구)
렘(REM, Rapid Eye Movement) 수면 시간이 동물의 신체 온도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미국 UCLA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2-11-14
건강
알츠하이머병, 증상 이전 진단 가능(연구)
알츠하이머 증상을 경험하기 전에 발병 가능성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대가 주도한 대규모 국제 연구에…
2022-11-14
건강
안경으로 만성통증 환자 불안감 낮춘다? (연구)
특수하게 제작된 녹색 안경을 하루에 몇 시간씩 착용하면 통증 관련 불안감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는…
2022-10-25
가을 비만
스트레스 받으면 음식 당기는 이유 (연구)
스트레스와 비만이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는 어떻게 식욕을 증가시키는 것일까. 스트레스는 음식에 대한 뇌의…
2022-10-25
건강
생체리듬 흐트러지면...유력한 폐암 발암물질
생체시계라고도 불리는 신체의 '일주기 리듬'은 수면과 각성의 일정한 주기를 지배하는 세포 과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손상된 일주기 리듬이 유력한 발암물질이라고 선언했다. 새로운 연구는 일주기 리듬이 궤도를 벗어날 때 ‘HSF1’로 알려진 암 시그니처 유전자가 폐 종양을 유발할 수…
2022-10-24
건강
아몬드 한 줌이 장 건강 촉진(연구)
아몬드를 한 줌씩 먹으면 장 건강을 촉진하는 짧은사슬지방산인 부티르산(butyrate)의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아몬드 섭취가…
2022-10-24
건강
요통 치료 효과 높이려면 '이것' 병행해야 (연구)
지속적 요통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직장에서 매일 몇 시간씩 앉아 있거나, 나쁜 자세 또는 몸에 부담이 가는 동작 …
202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