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주의 건강편지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는 환자 아니라고? 2025년 07월 28일ㆍ1680번째 편지 악성(樂聖) 루트비히 판 베토벤, 20세기 최고의 첼리스트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전설의 재즈 뮤지션 레이 찰스,… 2025-07-28
이성주의 건강편지 현대인 살리는 헤밍웨이의 건강법은? 2025년 07월 21일ㆍ1679번째 편지 1949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미국 소설가 윌리엄 포크너는 자신의 지성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 5년 뒤… 2025-07-21
이성주의 건강편지 파괴적 혁신의 화가 vs 최고 학력의 금붕어 2025년 07월 14일ㆍ1678번째 편지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은 예술의 도시라고 할 수 있지요? 쇤브룬 궁전, 빈 필하모닉, 모차르트 등을 연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2025-07-14
이성주의 건강편지 몽니와 어깃장을 뚫은 고속도로를 기념하는 ‘도로의 날’ 2025년 07월 07일ㆍ1677번째 편지 오늘(7월 7일)은 ‘도로의 날’이랍니다. 이날은 1970년 오늘 416㎞의 경부고속도로가 착공 2년 5개월 만에 완공,… 2025-07-07
이성주의 건강편지 소셜 미디어의 날, 반나절 유튜브 페북 안 본다면? 2025년 06월 30일ㆍ1676번째 편지 세월이 쏜살같죠?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네요. 오늘(6월 30일)은 ‘소셜 미디어의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2025-06-30
이성주의 건강편지 “의사보다 엄마 믿었다” 윌마 루돌프의 명언 6 2025년 06월 23일ㆍ1675번째 편지 1940년 오늘(6월 23일) 미국 테네시주 북부 세인트 베들레헴에서 2㎏의 미숙아가 태어납니다. 철도 인부와 허드렛일을… 2025-06-23
기획ㆍ연재 편견 이긴 세계 수준 학회, 왜 벼랑 끝 섰나? “의사를 한다더니, 웬 방사선…?” “방사선 다루면 대 끊긴다는데…” “암 걸리면 어쩌려고….” 서구에선 1960년대에 방사선 항암치료가 항암약물요법보다 먼저 치료… 2025-06-19
기획ㆍ연재 중입자, 양성자…고가치료법보다 암 치료에 더 중요한 것은? “많은 환자들은 최신 고가장비일수록 치료율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국내 연구진이 국내 최상급 병원의 몇몇 방사선치료법을 분석했더니 방법별로…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