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해미 기자
미디어본부
일상과 맞닿은 건강·의학 이슈를 국내 및 해외 연구와 전문가 의견을 통해 풀어내려 노력합니다. 독자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확한 건강 정보 전달을 지향합니다.
건강
“기피제 뿌렸네? 여기 사람이 있구나!”… 똑똑해진 모기의 역습
여름철 모기 퇴치를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피제 성분인 DEET(디에틸톨루아미드)가 모기에게는 오히려 ‘먹이 신호’로 학습될 수 있다는 연구…
2026-06-03
건강
“4명 중 1명은 비만” 체질량지수 정상이어도 안심 금물…뜨거운 BMI 기준 논쟁
비만을 판단하는 데 활용되는 대표적인 지표인 체질량지수(BMI)가 실제 건강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다는 해외 연구 결과가…
2026-06-03
건강
건강 위해 ‘이것’으로 바꿨는데 … “독성 상당한 수준”, 대체 뭐야?
최대 수천 회까지도 흡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일회용 전자담배의 경우, 사용 후반부로 갈수록 유해 화학물질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2026-06-03
건강
“잠결에 성관계 시도하고 기억 못해”… 29세男, 수면 장애라고?
수면 중 성관계를 시도하거나 자위행위를 하는 등 성적 행동을 반복했으나 정작 본인은 전혀 기억하지 못한 20대 남성의 수면장애…
2026-06-03
건강
집중력만의 문제 아니다... 성인 ADHD 환자 절반 이상 성격장애 동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은 성인은 성격장애를 함께 겪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 따르면, 전문 진료기관을 찾은…
2026-06-02
건강
“통증 일주일 참았을 뿐인데 고환 괴사”… 72세男에 무슨 일이?
일주일간 이어진 음낭 통증이 갑자기 악화돼 응급실을 찾은 72세 남성이 고환 염전 진단을 받았지만, 진단이 지연된 탓에 결국…
2026-06-02
건강
잠 못 드는 젊은이들, 암 위험 높아지나
수면 부족과 불면증이 젊은 층의 암 발병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2026-06-01
건강
“15년간 암 170번 이겨냈다”… 47세男, 잦은 암 발병 원인 있었다
평생 한 번도 겪고 싶지 않은 암을 15년 동안 무려 170차례나 진단받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반복되는 암과 싸우며…
2026-06-01
건강
“암세포가 주춤했다”… 살 빼려고 사용한 GLP-1, 뜻밖의 효과
비만 치료와 당뇨병 관리에 널리 사용되는 GLP-1(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수용체 작용제가 일부 비만 관련 암의 진행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