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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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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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발작, 폐색전... 오진 잦은 4가지 질병
데비 발라드라(61)는 ‘셀리악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밀가루의 단백질인 글루텐을 처리하는 효소가 없어 생긴다. 평소 글루텐-프리 음식을 먹어야 한다. 철저히 식단을 관리했지만 위장장애가…
'정치력' 강하면 사회생활도 잘할까
"정치력이 뛰어나다"는 건 칭찬일까, 경고일까. 정치력이 있으면 사회생활을 요령껏 잘하는 사람이란 평가를 받기도 한다. 이들은 남들에 비해 회사생활을 하는데 유리할까? 연구에 따르면…
줄줄 흐르는 여름철 '땀' 관리법 4
장마가 끝나고 폭염에 휩싸이며 잠 못 드는 열대야가 시작됐다. 이런 날씨에 땀은 신진대사에 영향을 줘 불쾌지수를 높일뿐더러 수면장애와 두통, 어지럼증, 감기까지 유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