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탠드 미국·일본과 협력, 중국발 코로나 감시 강화 질병관리청 지영미 청장은 5일 일본국립감염병연구소 타카시 와키타 소장과 중국발 입국에 대한 긴급 화상회의를 열었다. 양 기관장은 중국발 입국자에… 2023-01-05
건강 실내 마스크 해제?...중국·미국발 연속 악재 어제(4일) 국내에 들어온 중국발 단기방문비자 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건 103명이다. 중국발 단기 체류 외국인 327명… 2023-01-05
건강 코팅 프라이팬 구매 시 식용유 바르는 이유 프라이팬은 금속을 주재료로 하는 넓적한 냄비다. 코팅된 제품과 코팅되지 않은 제품이 있다. 코팅되지 않은 프라이팬은 스테인리스, 주철 등… 2023-01-05
의료 세브란스, 부정맥 치료 2만5000건 돌파...국내 최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시행한 부정맥질환 치료가 누적 2만5000건을 넘어섰다. 실적통계를 공식 작성한 1986년부터 지금까지의 치료 실적이다. 국내 병원 중… 2023-01-05
의료 복지부, 장애인건강과 신설…장애인 건강 증진 지원 장애인 건강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달 29일 신설된 보건복지부 '장애인건강과'가 4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장애인정책국 산하… 2023-01-05
오늘의 건강 겨울이면 왜 코골이가 심해질까요? 오전 기온은 -12~5도, 오후는 3~13도. 출근길 강추위를 막을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다. 예년 기온을 밑도는 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공기의… 2023-01-05
건강 옆집 초인종 장난, 치매아버지...요양원 입소 길 열린다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A씨(58)는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직장에 가있는 오전과 오후에는 수시로 아파트 관리실에서 연락이 온다. "아버지가… 2023-01-04
건강 동남아 간병인력 투입 추진...인력난 출구 열리나 국내 간병인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해외 간병인력 수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가닥이 잡힐 것으로… 2023-01-04
건강 XBB.1.5 변이, 백신 무소용? "위중증·사망 예방 유효할 것" 미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XBB.1.5 변이가 국내에 유입됐다. '백신 안 듣는 변이'로 알려져 있는데, 국내 전문가에 의하면…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