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암 환자가 계속 ‘담배 뻑뻑’…심근경색 위험 64% 높아진다 암 진단 후에도 담배를 계속 피우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최대 64%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숭실대 공동 연구팀이 2010~2016년… 2025-09-29
의료 건보 임신·출산 진료비 신규 신청 서비스 등 중단... 불편 해소 ‘이렇게’ 화재 여파로 행정정보시스템이 대부분 중단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의 일부 서비스에도 차질이 생겼다. 건보공단은 지난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시스템이… 2025-09-29
건강 “실제 나이 50세인데, '뇌 나이'는 40세”... 도대체 뭘 했길래? 중년에 접어든 이후 충분히 잘 자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흡연하지 않는 등 최소한의 건강습관만 지켜도 실제 나이보다 뇌 나이를… 2025-09-28
의료 연명의료 중단, 한 해 7만명 넘지만…절반은 가족이 대신 결정 연명의료 중단을 선택한 사례가 제도 실시 6년 만에 누적 45만 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절반 가까이는 여전히… 2025-09-26
건강 40대 사망원인도 자살이 1위…13년만에 사망자 최다 지난해 자살(고의적 자해)이 사상 처음으로 암을 제치고 40대 사망원인 1위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원인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1983년 이후… 2025-09-25
건강 ‘달달한 망고’의 뒤집기…하루 1개씩 먹으니 혈당 낮아졌네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 목적으로 '저당 에너지바'를 먹는 사람이라면 대체품으로 망고를 고려해도 좋을 듯하다. 매일 300g 짜리 망고 한… 2025-09-25
건강 식약처 “임신부, 타이레놀 복용 전 의·약사와 상담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타이레놀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임신부는 의약전문가와 상의 후에 타이레놀을 복용해도 된다는 것이다.… 2025-09-25
인사·동정 [선출]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이사장에 정낙균 서울성모병원 교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의 정낙균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5년 9월부터 2년이다. 정 교수는 가톨릭대 의대… 2025-09-25
인사·동정 [인사] 질병관리청 ▶과장급 전보(2025.9.26 자) △기획재정담당관 박찬수 △감염병정책과장 이선규 △감염병관리과장 이형민 △위기관리총괄과장 박영준 △예방접종정책과장 하진 △만성질환관리과장 김유미 2025-09-25
의료 자궁경부암, 10년 안에 국내서 퇴치 위해 필요한 것은? 대표적인 여성암 중 하나인 자궁경부암이 이르면 2034년경 국내에서 퇴치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최귀선 교수 연구팀은…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