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눈 앞에 깜빡이는 점과 눈보라, 흑백TV 노이즈 착시…바로 ‘이 눈병’?
옛날 흑백 TV에 안테나가 잘 잡히지 않을 때 나타나던 현상이 있었다. 지지직 소리(노이즈)와 함께 화면에 깜빡이는 점이 사라지지…
2025-11-02
건강
무릎 통증 덜어주는 운동 루틴, 주 4회 25분씩 ‘이것’ 하세요
무릎 통증에는 적절한 운동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운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최근…
2025-11-01
건강
고 백성문 변호사 앓은 ‘부비동암’…초기 증상, 비염과 구별 힘들다?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던 백성문 변호사가 2024년 여름 부비동암 진단 이후 1년간의 투병 끝에 지난달 31일 오전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세상을…
2025-11-01
건강
레이디 가가도 끊은 ‘이 음식’…셀리악병·알레르기 없어도 복통·설사?
밀가루 음식을 먹고 복통 설사 변비 두통 피로감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 셀리악병이나 밀 알레르기…
2025-10-31
건강
“나이 들수록…근육이 중요해”...특히 근감소증에 조심해야 할 사람은?
근육량이 줄고 근력이 떨어지는 근감소증은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다. 각종 만성병의 진행을 가속화하고 예후를 악화시키는 중요한 위험 인자다.…
2025-10-30
건강
“뼈 약해지고, 기억력 가물가물”…저녁마다 ‘이 약’ 먹었을 뿐인데, 왜?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미국에서만도 50세 이상 남녀 약 1530만 명이 불면증 때문에 벤조디아제핀·졸피뎀(엠비엔) 등 수면제를 처방받아…
2025-10-29
건강
그 남자, 그 여자의 긴밀한 신체접촉...사랑 표현 vs 통제 수단?
성격이 눈에 띄게 어두운 사람이 있다. 이런 어두운 성격 특성으로는 나르시시즘(자기애), 사이코패시(공감 능력 부족), 마키아벨리즘(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2025-10-29
건강
“약 처방전과 자연 처방전, 함께 끊어준다”...캐나다 ‘자연처방’ 눈길
배우 박보영은 “숲속에서 걷는 동안에 가장 힐링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이는 단순한 감상의 표현이 아니다. 미국·캐나다 의료계에서는 ‘자연…
2025-10-28
건강
“유방·난소 절제한 안젤리나 졸리…‘예방수술’ 필요한 사람은 몇 %?”
미국의 유명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암 발생 위험이 높은 유전적 돌연변이를 진단받고, 2013년 양측 유방을, 2015년에는 난소와 나팔관을…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