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이삿짐 옮기다, 운동하다, 잠자다가... 고환이 꼬일 수 있다?
고등학생 김 모(17) 군은 체육 시간에 축구를 하던 중 오른쪽 아랫배를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단순 근육통으로 여겼던…
2025-12-13
건강
정신질환에도 ‘고비’가 있다?…특히 이 나이에 조심해야
최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실린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 뇌의 수명에는 다섯 가지 뚜렷한…
2025-12-10
건강
감기 기운에 사우나로 땀 빼면…과연 무슨 효과 있을까?
몸이 으슬으슬할 때엔 ‘사우나에서 땀을 쫙 빼면 감기가 낫는다’는 말이 떠오른다. 그러나 미국 건강매체 ‘베리웰헬스’(Verywell Health)에 따르면 사우나의…
2025-12-09
건강
숨만 제대로 쉬어도…건강에 ‘특효약’ 된다, 어떻게?
우리는 숨을 하루에 2만 번 이상이나 쉬지만, 이를 의식하지 않은 채 지내기 쉽다. 최근 CNN 방송 등 주요…
2025-12-08
건강
추운 겨울, 참치·곱창 안주에 ‘급똥’?...주범은 바로 ‘이것’?
서울의 대기업 부장 김 모(54) 씨는 연말마다 회식 메뉴를 고르느라 고민이 깊다. 그는 겨울철 별미인 참치회를 즐기지만, 최근…
2025-12-07
라이프
혈압 높다면…‘마트 치즈’ 신중히 골라야, 왜?
고혈압에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적이다. 짠 음식에 속하는 치즈는 고혈압 환자들에게 기피 대상이 되기 쉽다. 그러나 제품을 잘 고르면…
2025-12-06
건강
치매·뇌졸중·파킨슨병에…참 좋은 운동 네 가지?
전 세계가 노화와 뇌의 경고 신호에 주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00세 시대를 위협하는 3대 뇌신경계 질환인 치매·뇌졸중·파킨슨병을 방어하는…
2025-12-06
건강
“미국은 홍역 비상, 한국은 폐렴 비상”…바로 ‘이것’ 때문
백신 예방접종에 대한 불신으로 미국 홍역 방역의 둑에 큰 구멍이 뚫렸다. 어린이 홍역 환자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지 않을까…
2025-12-05
건강
“엄마, 나 다 나았어”… ‘사형선고’ 소아암의 기적
1970년대, 병원 진료실에서 자녀가 암이라는 말을 듣는 것은 부모에게 ‘이별 준비’를 하라는 뜻이었다. 당시 의학 기술로는 아이의 작은…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