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암 사망자 중 흡연 때문에 숨진 사람 비율은?
미국에서 암으로 숨진 전체 사망자 가운데 담배 흡연과 관련된 사람은 약 30%로 추산됐다. 미국 암학회(ACS)가 2019년 미국의…
2022-09-05
건강
오늘도 패스트푸드를 피해야 하는 이유 13가지
패스트푸드는 값도 싸고 편리하다. 하지만 몸무게를 부쩍 늘리고 비만을 초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온몸에 나쁜 영향을…
2022-09-05
건강
‘아인슈타인 머리’, 유전자 돌연변이가 원인
독일 출신의 위대한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도 앓았던 희귀병 ‘엉킴털증후군(Uncombable Hair Syndrome, UHS)’ 환자의 95%가 유전자 ‘PADI3’에 돌연변이가…
2022-09-04
건강
고관절 골절 응급환자 수술시간 60% 줄여
고관절(넓적다리뼈와 엉덩뼈가 만나는 관절)이 부러져 응급실을 찾은 노인 환자가 수술받기까지의 시간을 종전 44시간에서 18시간으로 크게 줄였다는 연구…
2022-09-04
건강
손발이 종종 차갑다…원인과 대책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면 손발이 차갑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의외로 많이 있다. 손발이 단순히 차가운 증상(단순 수족냉증)일 수도…
2022-09-03
건강
유전자 나쁜 여성도 신체활동 늘리면 오래 산다?
60세 이상 여성이 신체 활동을 늘리면 장수와 관련된 유전적 성향과 관계없이 더 오래 살 수 있는 것으로…
2022-09-03
건강
채식만 먹여 18개월 아들 숨지게 한 엄마에게 무슨 일?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아들에게 채식만 먹여 생후 18개월에 숨지게 한 혐의로 미국의 채식주의자 여성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2022-09-02
건강
혈액 A형, 60세 미만 뇌경색에 더 잘 걸려(연구)
A형 혈액형을 지닌 사람들은 다른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보다 60세 이전에 뇌경색(허혈성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2022-09-02
건강
속 쓰릴 때 ‘이런 음식과 식습관’은 금물
어떤 음식에 대한 몸의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다. 목과 가슴에 타는 듯 불편한 느낌은 소화기와 관련이 있는 경우가…
202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