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기자
미디어본부
전 중앙일보 의학담당, 보건복지부 환경부 과기정통부 법무부 검찰 등 출입기자.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 영국 버밍엄대에서 공부했습니다. 고려대, 명지대, 동아방송예술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건강
날씨도 선선... 알몸으로 자볼까?
전설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는 샤넬 No.5 한 방울만 ‘몸에 걸친 채’ 알몸으로 잠을 잔 것으로 유명하다. 몸에 잠옷을…
2022-09-16
건강
찬물 샤워 하면 건강에 참 좋다는데…
찬물(냉수)로 샤워하면 좋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가려운 피부를 가라앉히는 것부터 두피(머리 피부)의 건강을 개선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2022-09-16
건강
성적학대 등 스트레스, 20년후 갱년기 증상 악화
어린 시절부터 임신할 때까지 겪은 여성의 성적 학대, 재정적 불안정 등 스트레스 요인이 20년 후 갱년기(폐경기) 증상을…
2022-09-15
건강
대장암 치료제 ‘프루퀸티닙’ 임상3상 좋은 효과
임상시험용 대장암(결장직장암) 치료제 프루퀸티닙(성분명)이 대장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상당히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밴더빌트대 의대…
2022-09-15
건강
‘마음의 감기’우울증을 뿌리뽑으려면…
평생 우울증에 시달렸던 영국 정치가 윈스턴 처칠은 우울증에 ‘검은 개(Black dog)’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그럴 만큼 처칠은 오랜…
2022-09-14
건강
곰팡이 감염, 코로나 입원환자 사망률 높여
곰팡이(진균) 감염이 코로나로 입원한 중증 환자의 사망률을 높이며, 특히 ‘아스페르질루스 푸미가투스(Aspergillus fumigatus)’라는 곰팡이에 감염된 코로나 중증 환자의…
2022-09-13
건강
‘온몸 위협’ 고혈압…골다공증 위험까지 높여
고혈압이 뇌졸중·심장병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뼈 손실로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팀이 생쥐를…
2022-09-13
건강
치아건강, 치매와 인지기능에 얼마나 영향 미칠까?
치아 건강이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의 쇠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최근 ≪미국 노인의학회지(Journal of the…
2022-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