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중년 여성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식품들은?
중년은 몸이 요동치는 시기이다. 여성 뿐 아니라 남성도 갱년기를 겪는다. 하지만 여성은 폐경기를 거친다는 게 큰 차이점이다. 젊을…
2021-08-27
건강
뇌도 나이 든다.. ‘뇌 젊게 하는 법’ 쓰면 어떤 변화가?
몸에 좋은 비싼 음식을 자주 먹어도 치매에 걸리면 건강의 의미를 찾을 수 없게 된다. 힘이 좋은 치매 환자는…
2021-08-26
건강
무서운 췌장암의 그늘.. 위험도 ‘최고’인 사람들은?
췌장암은 한 해에 8천여 명에 육박하는 신규환자가 발생한다. ‘최악의 암’인 이유는 늦게 발견하는 환자가 많기 때문이다. 2020년 발표…
2021-08-26
건강
아침에 먹는 미숫가루 vs 귀리.. 몸에 어떤 변화가?
오늘 아침에는 무엇을 먹을까? 바쁜 아침은 간편하고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이 좋다. 예전에 많이 먹던 미숫가루가 대안이 될 수…
2021-08-25
건강
중년들의 관절 건강에 좋은 운동은? 등산은 ‘독’일까
관절도 나이가 든다. 노화 현상으로 무릎, 척추, 엉덩이, 발목 등 몸의 관절에 이상 징후가 나타난다. 자신도 모르게 관절을…
2021-08-25
칼럼
지하철 객차, 극장 안에서 집단 감염이 없는 이유
코로나19 시대에 ‘밀폐 공간’은 ‘감염 위험이 높은 곳’이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 예방을 위해 밀폐 공간을 조심하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2021-08-24
건강
중년부부의 그늘.. 짜증, 우울이 남성 갱년기 증상
중년에 ‘위기’를 겪는 사람이 있다. 건강 뿐 아니라 부부관계도 예전 같지 않다. 성격문제를 떠나 호르몬 분비의 이상으로 불화가…
2021-08-23
건강
갑자기 나빠진 얼굴 피부.. 걱정 많으면 왜 소화 안 될까?
얼굴에 공을 많이 들여도 피부 상태가 나쁘면 참 속상하다. 갑자기 기미가 보이고 여드름 같은 피부병도 나타난다. 세안도 철저히…
2021-08-23
건강
무서운 혈관병의 그늘.. 올림픽 양궁 2관왕 가족의 눈물
지난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2관왕에 오른 고교생 김제덕(17세) 선수의 애틋한 가족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다. 아버지는 최악의 혈관질환인 뇌경색-뇌출혈을 모두…
2021-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