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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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학회 활동을 했습니다. 건강수명(건강 장수)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간 떼어줄 수 있는 사람 있나요?
배우 양택조(82세)는 아들이 간 이식을 해준 얘기를 방송에서 자주 한다. 목소리와 얼굴에선 지금도 미안하고 애틋한 마음이 진하게 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