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엄마에게 간 기증한 고교생... ‘이 병’의 징후는?
고등학교 2학년이 위독한 엄마에게 자신의 간을 떼어준 사연이 소개됐다. 18세 김 모 군은 간 기능이 악화되어 간이식 수술이…
2022-01-17
건강
탄수화물 줄여도 '단 맛' 뿌리치지 못하는 경우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밥,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포화지방)을 아예 끊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주변에 너무 흔한 ‘유혹’을…
2022-01-16
건강
두부의 건강효과 최대로 높이는 뜻밖의 방법?
우리 주변에 흔한 건강식을 꼽는다면 두부를 들 수 있다. 그대로 생으로 먹거나 찌개, 국에 넣어 먹는다. 부침이나 샐러드…
2022-01-16
건강
음식 잘 먹으면서 살 빼는 방법은 ‘이것’
굶는 방식으로 살을 빼는 사람이 있다. 배고픔을 참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면 후유증이 크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고 체중감량에 성공하더라도 다시…
2022-01-15
건강
‘김’의 뜻밖의 건강효과.. 다른 용도는?
김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친숙한 음식이다. 각종 비타민과 식이섬유, 단백질이 풍부해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준다. 김에 대한 국내…
2022-01-15
건강
중년의 혈관 지키고 살빼기에 좋은 습관 6
40세를 갓 넘겼는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는 사람이 있다. 음식 조절이나 운동에 신경 쓰지 않으면 일찍 건강위기를 겪을 수…
2022-01-14
건강
면, 고기 옆의 양파·마늘·파·무.. 뜻밖의 효과가?
국수나 짜장면 옆에는 김치·깍두기, 양파·단무지가 흔히 놓여 있다. 고기 구울 때는 양파, 마늘, 버섯, 상추 등도 단골메뉴다. 그런데…
2022-01-14
건강
중년 여성도 알아두면 좋은 ‘이 암’의 징후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12월 29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주요 암들은 감소 추세인데, 1999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암이 있다. …
2022-01-13
건강
아침에 요구르트 먹으면.. 몸의 변화가?
요구르트는 몸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건강에 이로운 유산균이 많아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키고 이로 인해…
202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