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뉴스스탠드
아기 태어날 때 손·발가락 세던 마음으로
우리 할머니들은 손주가 태어나면 손가락, 발가락부터 확인하셨다. 5개씩이면 “그래, 온전하구나. 이제 아무 걱정없다”며 함박웃음을 지으셨다. 건강한 아기의 상징이…
2022-11-15
가을 비만
체중 조절, 위 건강.. 고추, 배추 먹으면 어떤 변화?
요즘 비타민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타민 등 영양소는 자연 그대로의 채소, 과일로 먹는 게 건강에…
2022-11-14
건강
사레 들려 캑캑...자칫 치명적 손상
물을 급하게 마시다 사레가 들려 캑캑거리는 경우가 있다. 식도가 아니라 기도로 물을 잘못 삼켜 갑자기 기침을 뿜어내는 것이다.…
2022-11-14
건강
갱년기 여성 '혈관 청소’, 염증 줄이는 음식은?
갱년기 전-후의 여성은 열감이나 안면 홍조를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증상 완화도 중요하지만 생명과 직결된 갱년기 질병에 대비해야…
2022-11-13
건강
‘노화’를 부정해도 결국 인정하는 몸의 변화들
노화(aging)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정상적인 몸의 변화다. 노안이나 피부 주름 등 곁으로 드러나는 것만 노화가 아니다. 몸속의 작은…
2022-11-13
건강
곰팡이만 제거? 귤, 빵, 견과류가 ‘독’ 되는 경우
건강에 이로운 음식도 보관, 조리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만들어 질 수 있다. 더운 여름철에 비해 덜하지만 겨울에도 난방을 튼…
2022-11-12
건강
이태원 참사로 뇌사 20대 청년, 새 생명 주고 떠나다
이태원 참사로 뇌사 판정을 받은 20대 청년이 장기 기증을 통해 여러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29일 이태원을…
2022-11-12
건강
사과, 통째로 vs 주스... 과일 채소 잘 먹는 법
채소와 과일은 맛도 좋고 항산화 성분이 많아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도 효율적으로 먹어야 건강효과가 높아진다. 신장이…
2022-11-11
건강
갱년기 ‘몸 떨림’....이 병의 정체는?
갱년기는 여성 건강의 분수령이다. 혈관 등 몸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여러 질병이 나타난다.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202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