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칼럼
네자녀 엄마 가수 정미애 “암보다 엄마가 강하다”
설암 예방법으로 금연-음주 절제 외에 뜨겁거나 짠 음식, 탄 음식을 절제하는 게 좋다. 날카로운 치아 등이 구강 점막을 오래 자극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입안의 염증도 빨리 치료해야 한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