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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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학회 활동을 했습니다. 건강수명(건강 장수)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부모 간병은 누가 할까?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지원 인력이 24시간 간호와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빠른 치료-회복에 도움이 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도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