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기자
미디어본부
보건학, 의료 소통을 공부해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연구 활동을 했습니다. '의료커뮤니케이션 연구', '메르스 분석' 등 여러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건강
흡연·요리 안하는 데...폐 망가지는 경우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라돈을 흡연·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흡연 다음으로 위험한 폐암 원인으로 분류했다,
2023-10-12
건강
성 접촉을 통해서도 생길 수 있는 뜻밖의 암은?
HPV 백신은 주로 여성의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백신이지만 남성도 접종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
2023-10-12
가을 비만
중년 여성이 고기+콩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사과는 식이섬유(펙틴)가 많아 혈관에 쌓이는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배출하고 유익한 콜레스테롤(HDL)을 늘려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2023-10-11
가을 비만
췌장암은 당뇨와 짝꿍...최악의 습관은 무엇?
국내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30% 정도로 일반인(9%)의 3배 이상이다. 혈당 조절을 잘 할 수 있도록 과식을 피해야 한다.
2023-10-11
가을 비만
혈압 낮추고 살도 빼는 효율 높은 생활 습관은?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들은 평소 혈압을 체크하고 생활 습관을 바꿔야 혈관병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023-10-09
건강
119 대원의 ‘감’이 생명 살렸다, 돌연사 위험 '이 증상'은?
급성 심근경색의 증상 중 가장 흔한 것이 가슴 통증이다. 통증이 가슴에서 왼쪽 팔, 목, 턱 등으로도 퍼질 수 있다. 손발이 차가워지며 얼굴이 창백해질 수 있다.
2023-10-09
가을 비만
여성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후유증 2가지, 이유는?
평생 에스트로겐 노출 기간이 긴 여성일수록 치매,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뇌 소혈관 질환(CSVD) 위험이 낮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