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금연보조제 6개월 연속 사면 최대 18만 엘포인트

HR메디컬·롯데멤버스 챌린지⋯10월 31일까지 첫 구매 10% 할인에 베스트 리뷰 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HR메디컬이 롯데멤버스와 함께 하는 ‘엔드퍼프 금연 마라톤 챌린지’ 포스터 사진=HR메디컬

금연을 향한 도전이 길어질수록 혜택도 커지는 특별한 챌린지가 시작된다.

HR메디컬(대표 조혜란)은 롯데멤버스와 함께 '엔드퍼프 금연 마라톤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흡연습관개선보조제 '엔드퍼프(ENDPUFF)'를 연속으로 구매할수록 엘포인트(L.POINT)를 더 많이 받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흡연습관개선보조제는 니코틴을 넣지 않고 담배와 비슷한 형태로 흡입해 흡연 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쓰는 의약외품이다.

기간은 2026년 10월부터 2027년 3월까지 6개월이다. 엘포인트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엔드퍼프를 사면 참여할 수 있다. 지급액은 1개월 차 5천 포인트로 시작해 2개월 차 1만, 3개월 차 1만5천, 4개월 차 2만, 5개월 차 3만 포인트로 늘고, 6개월 차에는 10만 포인트를 준다. 6개월 내내 구매하면 최대 18만 포인트를 쌓는다. 포인트는 롯데 계열사를 비롯한 엘포인트 제휴처에서 쓸 수 있다.

처음 사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있다. 10월 31일까지 엔드퍼프를 처음 구매하면 전 제품 10% 할인과 5천 포인트를 받는다. 챌린지 1개월 차 보상 5천 포인트가 더해져 첫 구매로 받는 포인트는 최대 1만 포인트다. 구매 후 리뷰를 남긴 고객 중 우수 리뷰를 골라 1등 30만 포인트(1명), 2등 10만 포인트(5명), 3등 5만 포인트(10명)를 주는 베스트 리뷰 이벤트도 열린다.

HR메디컬 관계자는 "금연은 단기간의 결심보다 꾸준한 실천과 지속적인 동기부여가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엔드퍼프는 니코틴 없이 담배와 비슷한 형태로 흡입하며, 흡연 습관 개선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쓰는 의약외품이다. HR메디컬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정식 허가를 받은 국내 유일의 흡연습관개선보조제라고 밝혔다.

엔드퍼프는 지난해 2월 기존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편의성과 디자인을 개선한 ‘엔드퍼프 V2’를 출시하는 등 제품 고도화를 지속해 왔다. 지난 8월에는 금연 시도자의 편의성을 높인 일회용 흡연습관개선보조제인 ‘엔드퍼프 홀드’를 내놓았다. ‘엔드퍼프 홀드’는 1개당 약 7일간 사용 가능한 용량으로, 기존 엔드퍼프 리필형 제품 사용과정에서 겪게 되는 기기 관리, 충전, 액상 교체 등의 번거로운 과정을 없앤 일회용 제품이다.

최근 무니코틴을 표방한 일부 유사 전자담배에서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성분이 검출되며 소비자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식 허가 여부가 제품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무니코틴 표방 제품 구매 시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반드시 '의약품안전나라' 누리집을 통해 식약처 정식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인지 확인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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