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혼수, 소리 다 들었다"...뇌사 판정한다는 말에 움직인 男, 무슨 일? 한 남성이 10개월간 혼수 상태에 있던 가운데, 내부 의식을 유지한채 있었던 것이 밝혀져 주목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정은지 기자 2025-03-25
"허리 통증에 계속 진통제만"...뒤늦게 '이 암', 1년 시한부, 무슨사연? 허리 통증에 진통제만 처방 받다 뒤늦게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로우튼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3-25
하루 12잔 커피 끊은 女...두통생겨 카페인 금단 탓인 줄 알았는데, 뇌종양? 하루 12잔의 커피를 마시다가 끊기로 결심한 한 여성이 이후 카페인 금단 때문으로 여겼던 증상이 알고 보니 희귀 뇌종양이었다는… 정은지 기자 2025-03-24
‘이 약’ 일찍 먹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낮아진다? 뭐길래 알츠하이머병 조기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뇌에 축적되는 아밀로이드 단백질를 제거해주는 항아밀로이드제를 일찍부터 처방하면 조기 발병 위험이 줄어든다는… 한건필 기자 2025-03-23
"반려견이 상처 핥았다가"...6번 심정지 겪고 사망한 40대男, 세균 감염 탓? 반려동물이 상처 부위를 핥을 시 치명적인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에서 한 남성이 키우던 반려견이 상처… 정은지 기자 2025-03-20
"단돈 1870원 항생제 처방 안해줘"...치과 치료 후 두번이나 죽을 뻔한 男사연은? 60대 남성이 단돈 1파운드(약 1870원)짜리 항생제를 처방받지 못해 일상에 심각한 고통과 함께 두번이나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3-18
“살 14kg 뺐지만 가슴은 그대로”…29세女, 큰 유방 탓에 숨막힘 토로, 어떻길래? 살을 뺐음에도 불구하고 가슴 크기는 줄어들지 않는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사는… 정은지 기자 2025-03-17
"비둘기 피하려다 충돌"...골반 산산조각 난 女성인모델, '이병' 탓에 부상 더 커 영국의 한 성인 모델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비둘기와 충돌 후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건이 전해졌다. 영국 브라이턴 출신의 온리팬스(OnlyFans_성인… 정은지 기자 2025-03-16
"70kg 바벨 스쿼트 중 쓰러져"...공복상태로 힘주다 혈관 터진 탓, '이것'만 3번 왔다고? 한 여성이 스쿼트를 하던 중 목 동맥이 찢어지면서 뇌졸중을 일으킨 사건이 알려졌다. 여성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무리한 중량을… 정은지 기자 2025-03-15
"돌연변이를 정상으로 되돌려?"...주사 한 번으로 유전자 교정, 임상시험 성공 간 및 폐 손상을 유발하는 희귀 질환을 유발하는 유전자 돌연변이를 한 번의 주사로 교정하는 치료법이 소규모 임상시험에서 성공했다. 돌연변이… 한건필 기자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