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후 뇌 질환 생긴 8세…온몸 발진 생기다 사망, 왜? 중국, 홍콩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면서 사망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광저우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8세 여아가 급성… 정은지 기자 2025-05-22
프라임 유전자편집기술, 사람 치료에 첫 적용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CRISPR-Cas9)는 특정 염기서열을 찾는 ‘크리스퍼 RNA(crRNA)’와 찾아낸 DNA를 잘라내는 ‘Cas9’ 효소가 짝을 이뤄 문제가 있는 유전자를 제거하는 3세대 유전자 편집기술이다.… 한건필 기자 2025-05-21
"영양 결핍인가?" 손톱 갈색 선…암이면 어쩌나 했는데, 진짜 희귀암이었다 손톱에 생긴 갈색 선을 처음엔 영양 결핍으로 여겼으나 이후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폭스뉴스에… 정은지 기자 2025-05-21
"40대 엄마는 머리, 10대 딸은 목 아프더니"...모녀가 두 달 새 암 진단, 무슨 사연? 40대 엄마와 10대 딸이 불과 수개월 간격으로 모두 암 진단을 받는 사례가 발생했다. 두 사람 모두 치료가 까다로운… 정은지 기자 2025-05-20
"남편과 키스 후 얼굴이 찌릿"...알고보니 '이 암' 턱뼈까지 침범한 상태였다고? 암으로 인해 턱뼈가 괴사되고 있었던 여성이 다리와 발 조직을 이용해 얼굴을 재건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5-05-19
땀 흘리면 생선 썩는 냄새가?... 생선냄새증후군이란 땀에서 썩은 생선 냄새가 나는 희귀한 대사질환이 있다. 포르투갈의 3살짜리 남자 아이가 고약한 생선 썩은 냄새를 풍기며 병원을… 김성훈 기자 2025-05-18
“머리가 귀처럼”...'미키마우스'라 불린 3살, 모반 떼어냈다 머리를 덮은 선천성 모반으로 인해 '미키마우스'라 놀림받던 아이가 수술에 성공해 정상 머리 모양으로 돌아온 사연이 공유됐다. 중국 푸젠성의… 정은지 기자 2025-05-18
"갈비뼈 금 6주 안에 나을거랬는데"…1년 밖에 살수 없다는 50대女, 무슨 일? 왼쪽 팔이 저리고 가슴 통증이 있었던 한 50대 여성이, 제대로된 진단을 놓쳤다가 1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정은지 기자 2025-05-18
"뭐 먹으면 독이 돼 출혈" ...음식 못 먹는 소년, 세계 유일하다는데, 어떻길래? 이름조차 붙여지지 않은 희귀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 있는 10대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에식스 주에… 지해미 기자 2025-05-17
“가짜 속눈썹으로 멍과 부기 가렸다”…10년 넘게 부어있던 눈, 알고 보니 희귀암? 어린 시절부터 한쪽 눈이 어둡게 보이고 부어오르는 증상을 겪어온 10대 소녀가 인공 속눈썹을 붙이며 부기를 가려 왔지만 수년… 정은지 기자 202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