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영향 남녀유별, 같은 양 마셔도 여성에겐 치명적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남성에게는 이익이 될 수 있지만 여성에게는 치명적인 독이 될 수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정은지 기자 2008-07-11
흡연여부 나이 따라 사망원인 비교해보니… 담배를 피우는 55세 남자는 10년 이내 사망할 위험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65세 남자와 비슷한 것으로 조사됐다. 35세 흡연자는… 강경훈 기자 2008-07-09
흡연, 방광암 위험 50% 높여… 환자 75% “담배도 원인?” 담배를 피우면 방광암 발병 위험이 50%까지 높아지는데도 흡연자들은 이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 방광암 환자조차도 4분의 3 이상이… 정은지 기자 2008-07-09
발기부전 최고 치료제는 부부금실? 성생활을 자주 할수록 발기부전이 생길 가능성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헤멘주 탐페레대 병원 비뇨기과 주하 오스킴키 박사팀이… 조경진 기자 2008-07-04
담배 오래 피울수록 만성요통↑ "개비 줄여도 소용없다" 담배 피우는 사람들은 흡연의 양과 빈도와는 상관없이 흡연 기간이 길수록 만성요통을 더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과학논문 소개사이트… 강경훈 기자 2008-07-02
거대아로 태어나면 관절염 예약? 4.54kg 이상으로 태어난 아기는 성인이 됐을 때 류머티즘관절염에 걸릴 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조경진 기자 2008-06-30
청력 떨어지면 뇌중풍 의심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청력이 떨어지면 향후 5년 이내에 뇌중풍(뇌졸중)이 생길 위험이 소리가 잘 들리는 사람에 비해 약… 강경훈 기자 2008-06-29
생활습관 바꿔 무증상뇌중풍 예방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뇌가 죽어가고 있다면 어떨까. 뇌 속에 숨어 있는 ‘시한폭탄’인 ‘무증상 뇌중풍(silent stroke)’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권병준 기자 2008-06-27
남성호르몬 적으면 일찍 별세? 남성의 성기능과 근육 발달 등을 관장해 남성을 남성답게 만드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강경훈 기자 2008-06-22
돌연사 예방하는 7가지 방법 지난 주 미국에서 한 유명 언론인이 심장 발작으로 돌연사했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 심장 질환, 돌연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강경훈 기자 2008-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