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담배연기 마시면 청력까지 손상된다 남의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간접흡연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익히 알려졌지만 청력까지 손상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와 플로리다대학교 데이빗 페브리… 손인규 기자 2010-11-17
심장병은 유전보다 생활습관에서 온다 중년의 심장혈관 이상은 각자가 어찌해 볼 수 없는 유전적인 것일까 생활습관을 고치면 예방할 수도 있는 것일까? 심장혈관 건강에는… 박양명 기자 2010-11-16
편안한 잠 부족,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 높다 잠자는 시간이 6시간에 못 미치고 편안하고 깊게조차 자지 못하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 의과대학교… 손인규 기자 2010-11-15
심장 돌연사 예방하는 길 5가지 제약업계 전문의약품(ETC) 분야와 종합병원 영업부분의 전문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은 태준제약 이춘복 사장(57)이 지난 11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언론… 박양명 기자 2010-11-12
[건강슬라이드]미 담뱃갑에 실리는 끔찍한 사진들 미국 정부는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담뱃갑에 시체 사진까지 싣는 등 강력한 처방책을 발표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손인규 기자 2010-11-12
담배 피웠던 여성, 유방암 생기면 사망률 높다 담배를 지금 끊었더라도 과거 피운 경험이 있는 여성은 유방암이 생기면 사망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손인규 기자 2010-11-10
CT 촬영, 폐암조기발견하고 사망 줄인다 담배를 좀처럼 끊지 못하고 계속 피우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컴퓨터 단층(CT) 촬영을 하면 폐에 생긴 종양을 일찍 발견할 수… 박양명 기자 2010-11-08
담배피우는 사람의 뇌, 대뇌피질 부분이 얇다 담배 피우는 사람의 뇌는 피우지 않는 사람의 뇌에 비해 대뇌피질의 한 부분이 훨씬 얇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베를린… 손인규 기자 2010-11-03
일부 플라스틱 용기 많이 쓰면 정자 수 감소? 플라스틱 용기, 아기 젖병, CD 케이스, 음료수 병 등을 만드는데 첨가하는 비스페놀A(BPA)가 남성들의 정자 수를 줄이는 작용을 한다는… 손인규 기자 2010-10-30
올빼미족, 담배 많이 피우고 끊기도 어렵다 밤이 돼서야 눈을 반짝이며 생기가 돋아나는 올빼미 형 인간이 아침 형 인간보다 담배를 더 많이 피우고, 끊기도 더… 박양명 기자 201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