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초에 술꾼이라도 100세 장수 가능하다 100세까지 사는 것은 주로 유전자 덕분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장수하는 사람 중 많은 이가 담배를 피우면서 운동을 하지 않고… 황숙영 기자 2011-08-05
의료사고를 멀리하는 환자의 18가지 팁 최근 병원에 가는 게 비행기 타는 것보다 위험하다는 WHO의 보고서(22일자 코메디닷컴 보도)가 발표됐다. 이에 따르면 병원에서 다른 병에… 황숙영 기자 2011-07-25
남자 암 발병·사망률, 여자의 1.5배 남자가 여자보다 암 발병률과 암 사망률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암 역학(疫學), 생체지표와 예방’저널 최근호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남녀 모두에게… 황숙영 기자 2011-07-13
담뱃갑 끔찍한 사진, “효과 없다” 미 조사기관 “매출 영향은 0.7%” 미국이 담뱃갑에 끔찍한 경고 사진과 문구를 실을 예정이지만 실제로 담배 판매에 미치는 영향은… 황숙영 기자 2011-07-10
금연 보조제 ‘챈틱스’ 심장마비 가능성↑ 화이자의 금연 보조제 ‘챈틱스(Chantix:varenicline, 상품명 ‘챔픽스’)’를 복용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를 비롯한 각종 심장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황숙영 기자 2011-07-05
“지금은 금연 최고시기”… 10가지 이유 태풍 ‘메아리’가 한반도를 할퀴고 지나가고, 하루 이틀 햇살과 비구름이 숨바꼭질을 하다가 전국이 빗줄기 속에 잠긴다는 기상청 예보다. 후덥지근한… 박도영 기자 2011-06-26
스트레스 많은 어린이 폐기능 떨어져 똑같이 공기가 오염된 지역에 살아도 집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어린이들이 그렇지 않은 어린이들보다 폐기능이 약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도영 기자 2011-06-26
담배회사, 흑인 청소년 겨냥 옛날식 판촉 담배회사들이 담배 판촉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주 흑인 밀집지역에 박하 향 담배인 ‘멘솔’의담배 값을 집중적으로 낮추고 광고를 늘리는… 황숙영 기자 2011-06-25
“외과 수술 받는다구요? 담배 끊어보세요” 아이가 병원에서 외과 수술을 받게 됐다면 이 때가 그동안 아이를 피해 담배를 피워온 부모가 금연을 시도할 좋은 계기가… 황숙영 기자 2011-06-24
니코틴 투여해서 체중 줄인다 담배를 피우면 기분이 좋아지는 뇌의 보상중추만이 아니라 식욕을 억제하는 뇌의 시상하부도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의대의… 박도영 기자 201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