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착각’에 빠진 흡연자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은 복합 비타민제를 먹으면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만 국립중산대학의… 황숙영 기자 2011-08-27
회사만큼 병원 자주 가면? 스트레스! 직장에서 받는 업무 스트레스가 사람들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도 그렇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업무… 황숙영 기자 2011-08-26
페이스북 이용 10대, 음주 흡연 더 한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많이 이용하는 청소년일수록 음주나 흡연에 노출될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 이완배 기자 2011-08-25
한화 이글스 송창식이 앓은 버거병은? 한화 이글스의 투수 송창식이 버거병을 극복하고 지난 21일 두산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2004년 한화에 입단한 송창식은 2007년 버거병 판정을… 황숙영 기자 2011-08-22
니코틴·타르 적은 담배, 방광암 위험 4배 최근 담배 속 니코틴과 타르의 함량이 줄어들고 있지만 흡연자가 방광암에 걸릴 위험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완배 기자 2011-08-22
건선 환자, 뇌졸중·심장질환 위험 3배↑ 피부 건선을 앓는 사람은 뇌졸중과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으로 심방잔떨림이라고도 함)을 겪을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황숙영 기자 2011-08-19
멘솔 담배가 훨씬 끊기 어렵다 멘솔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끊기가 훨씬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저지 암연구소(Cancer Institute of New Jersey)는 미국… 이완배 기자 2011-08-17
“TV 한 시간 시청하면 수명 22분 단축” 하루에 6시간 TV를 보는 사람은 활동적인 여가시간을 보내는 사람보다 수명이 5년 단축될 수 있으며, TV를 한 시간 시청하면… 황숙영 기자 2011-08-16
금연에는 웨이트트레이닝이 특효 담배를 끊기 위해서는 웨이트트레이닝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리암 병원 조셉 치콜로 박사는 최근 근육… 이완배 기자 2011-08-13
폐암 두 배 잘 걸리는 흡연 습관은? 아침에 일어난 지 30분 내에 담배를 피워 무는 사람들은 기상 1시간 이후에 피우는 사람들에 비해 폐암 발병 위험이… 황숙영 기자 2011-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