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 경고그림 어디에? 규개위 “담배회사 맘대로” “경고(그림) 위치를 담배회사에 맡기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중략) 제발 경고그림 위치를 (담뱃갑) 상단에 넣어주세요.”(규제개혁 신문고 중)… 배민철 기자 2016-05-09
미세먼지가 암 발병률 올리는 수치 나왔다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위암, 간암, 담관암 등 각종 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햄 대학의 G.… 한아름 기자 2016-05-02
‘혈관의 적’ 고지혈증 예방 식품 5가지 혈액 중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일정량을 초과해 높아진 상태를 고지혈증이라고 한다. 고지혈증이 무서운 이유는 혈관 내 지방… 권순일 기자 2016-05-02
학자들이 밝힌 또래보다 나이들어 보이는 이유 나이에 비해 '노안(실제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얼굴)'처럼 보이는 이유가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 연구팀은 “노안을 결정짓는 요인은 흡연,… 한아름 기자 2016-05-01
젊은이 위협하는 노인성 질병 7가지 노인들이나 걸리는 병이라고 해서 젊은이들은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여겨지는 질병들이 있다. 하지만 60~70대에 주의하면 되는 것으로 여겨졌던 이른바… 권순일 기자 2016-04-29
대장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4가지 최근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장암의 5% 정도는 유전적 원인 때문에 생기고 95%는 식생활, 흡연, 잦은 음주… 문세영 기자 2016-04-27
매일 물 2.5ℓ 마시면 방광암 위험 감소 방광암은 방광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60~70대에서 주로 발생한다.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 위험도가 3~4배 높다. 방광암의 발생 원인으로… 권순일 기자 2016-04-27
‘혼밥’ ‘혼술’... “늘 혼자면 건강 해친다” 최근 ‘혼밥 족’이란 신조어가 등장했다. 늘 혼자 밥 먹는 사람들을 말한다. 술도 혼자 마신다 해서 ‘혼술’이란 단어도… 김용 기자 2016-04-26
“금연보조제, 정신질환 흡연자는 부작용 위험” 금연보조제 성분인 ‘바레니클린’과 ‘부프로피온’이 니코틴 패치나 위약(가짜약)과 비교해서 불안, 우울, 적대감과 같은 신경정신적인 부작용을 현저히 높이지 않는다는… 한아름 기자 2016-04-26
간접흡연도 피해야... 위암 예방 습관 4가지 위암은 연령에 상관없이 발병하며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는 무서운 병이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90% 이상이 생존하는 병이기도… 권순일 기자 201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