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슬라이드]교육심리학자가 말하는 좋은 스승 5월15일 스승의 날 행사가 교육계의 비리 등 불미스런 일 때문에 취소되었다. 그러나 누구에게든 반 전체 친구 앞에서 처음으로… 정세진 기자 2010-05-13
“세균 옮을라, 컴퓨터 하면서 먹지 마세요” 컴퓨터를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세균 덩어리인 키보드와 마우스를 통해 대장균 등 세균이 옮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05-13
도시락은 밥과 반찬 식은 뒤 따로 담아야 한 여름인 7~8월에 식중독이 많이 발생할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우리 나라에서는 5~6월에 식중독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진영 기자 2010-05-06
테스트용 무료 립스틱은 세균덩어리 여성이라면 화장품가게에 있는 무료 테스트용 립스틱을 한 번쯤 발라보았을 것이다. 이 색이 나에게 어울리는지 한 번 발라보는 것은… 손인규 기자 2010-04-25
뚱보는 게으르고 예쁘면 마음도 곱다구? 날씬하고 쭉 빠진 여성이 TV를 보며 소파에 누워있으면 사람들은 그가 ‘휴식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뚱뚱한 사람이 같은 이유로… 박양명 기자 2010-04-24
“염증성 장염, 스트레스가 주범이었다” 스트레스가 염증성 장염의 주원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염증성 장염은 특별한 미생물 감염 없이 배탈이 나서 복통을 호소하고… 정세진 기자 2010-04-18
손 잘 안 씻는 의사 가려내는 시스템 등장 의료진이 제대로 손을 씻은 뒤 환자를 만지는지 감시하는 무선인식기술(RFID) 기반 시스템이 미국 병원에 도입됐다. 평소 손씻기를 소홀히 해… 최승식 기자 2010-04-13
자다 일어나 화장실 갈 때 불 켜지 마세요 한밤 중에 잠에서 깨어 화장실에 갈 때는 불을 켜지 않는 것이 몸에 이로울 것같다. 자다 일어나 인공 빛을… 손인규 기자 2010-04-13
울리지 않은 휴대전화의 진동 왜 자꾸 느껴지나? ‘파블로프의 개’처럼 조건반사적 행동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하는 휴대폰. 기자라는 직업의 특성상 혹시라도 창에 ‘부재중 전화’가 뜨면 마음이… 이진영 기자 2010-03-21
궁둥이 종기 잦으면 ‘변기 세균 의심’ 50대 주부 김 모 씨는 가끔씩 화장실을 이용하는 게 꺼림칙하다. 궁둥이에 고름이 차는 빨간 종기가 자주 생기기 때문.… 최승식 기자 201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