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부 흡연 흔적, 신생아 ‘응가’에도 남는다 신생아의 ‘태변(胎便)’을 통해 임산부가 얼마나 흡연을 했는지 역력히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부가 임신을 하면 신생아의 온몸을… 이진영 기자 2010-08-29
모성애, 아기 믿지만 맹신하지 않는 까닭? 어머니는 자녀를 신뢰하지만 무턱대고 믿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뚱겨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에서 나오는 신경전달물진인 옥시토신이 다른 사람을 잘… 이진영 기자 2010-08-29
나이들어 남성 호르몬, 아시아인이 높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인종과 지리적 요건에 크게 좌우되며, 특히 홍콩 일본 등 아시아노인들의 남성호르몬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정세진 기자 2010-08-28
운동 열심히 하면 식욕도 줄어든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 근육을 키우고 칼로리만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식욕도 억제시켜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준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8-26
생활속의 스트레스, 생리전증후군 덧난다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월경 직전에 느끼는 생리전증후군(PMS, Premenstrual Symptom)이 더욱 심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리전증후군은 여성들이 월경을… 이진영 기자 2010-08-26
생후 6개월 아기, 2분 혼자 두면 “스트레스” 아기는 자기가 잠시 동안이라도 엄마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데이비드… 손인규 기자 2010-08-25
마늘, 비만과 당뇨 막아준다 마늘, 아스파라거스, 돼지감자, 치커리가 비만과 성인당뇨를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왕립대학교 영양학자 니콜라 구에스는 영국 당뇨자선단체의 지원으로… 손인규 기자 2010-08-24
흡연, 0기 유방암 직접 부르진 않는다 담배는 분명히 폐암 결장암 췌장암 방광암 등 많은 암의 위험을 높이지만 폐경기 이후 여성의 유방암과는 큰 상관관계가 없다는… 박양명 기자 2010-08-19
결혼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줄어든다 결혼 했거나 다른 사람을 깊이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올라가는 상황이 닥쳤을 때 싱글인 사람들보다 스트레스와 관계된 호르몬의… 박양명 기자 2010-08-18
할 말 못해 생기는 ‘홧병,’ 통증 오래 가 직장 상사, 배우자 또는 자녀와 의견대립이 있을 때 속으로 끙끙 앓으며 뒤에서 흉보고 미워하기 보다는 정면에서 의견이 다름을… 박양명 기자 201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