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여성 불면증, 자기 전 두유 한 잔이 해결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폐경기 여성은 잠들기 전 콩을 갈아 만든 음료나 따뜻한 두유를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면 좋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09-04
후천성 당뇨병 치료제, 폐암 예방효과?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메트폴민(metformin)이 흡연으로 인한 폐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쥐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박양명 기자 2010-09-04
머리카락은 스트레스의 역사를 알고 있다 머리카락을 통해 과거 일정기간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아왔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졸의 양을… 이진영 기자 2010-09-03
엄마사진, 보기만 해도 뇌기능 활발해진다 엄마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녀들은 안정감을 느끼고 뇌기능이 활발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마리 아살리도우 박사는 실험참가자들에게 엄마, 아빠,… 손인규 기자 2010-08-31
계획임신하려는 남성, 자전거 탈 때 조심 나이 들어 출산하는 여성이 증가하면서 건강한 아기를 낳기 위해서는 계획임신이 필요하다는 점은 널리 알려졌다. 그러나 계획임신은 여성이 해야… 박양명 기자 2010-08-30
모유 먹이면 좋아지는 엄마건강 4가지 모유를 먹이면 아기의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의 건강에도 많은 이득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0-08-30
임부 흡연 흔적, 신생아 ‘응가’에도 남는다 신생아의 ‘태변(胎便)’을 통해 임산부가 얼마나 흡연을 했는지 역력히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부가 임신을 하면 신생아의 온몸을… 이진영 기자 2010-08-29
모성애, 아기 믿지만 맹신하지 않는 까닭? 어머니는 자녀를 신뢰하지만 무턱대고 믿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뚱겨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에서 나오는 신경전달물진인 옥시토신이 다른 사람을 잘… 이진영 기자 2010-08-29
나이들어 남성 호르몬, 아시아인이 높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인종과 지리적 요건에 크게 좌우되며, 특히 홍콩 일본 등 아시아노인들의 남성호르몬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정세진 기자 2010-08-28
운동 열심히 하면 식욕도 줄어든다 운동을 열심히 하면 근육을 키우고 칼로리만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식욕도 억제시켜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준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