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로하신 어머니, 걷기보다 수영 권하세요 나이든 여성에게는 수영이 걷기보다 건강에 훨씬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케이 콕스 박사팀은 1년 동안 50~70세… 최승식 기자 2010-03-18
우울증 환자 90% 신체통증 호소 ‘마음의 감기’라고 부르는 우울증을 겪고 있는 환자의 90% 이상이 신체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우울조울병학회는 여의도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용인정신병원,… 이진영 기자 2010-03-18
화약원료 ‘유황’이 피부병 치료제라구요? 제중원의 라이벌 병원인 한성병원은 제중원의 세력을 약화시키려고 애꿎은 ‘유황’을 물고 늘어졌다. 약품을 대는 역관 집에 보관하고 있던 유황을… 박양명 기자 2010-03-16
부모 가슴 때문에 숨 막히는 아기 많다 1960~70년대 우리 어머니들은 집안일이나 외출할 때 갓난아기를 등에 포대기로 업고 다니곤 했다. 양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손인규 기자 2010-03-11
풀린 날씨 무작정 나선 골프, 내 몸을 망친다? 3월 날씨가 풀려가면 남몰래 가슴 설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골프족이다.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선 대중 스포츠라고… 손인규 기자 2010-03-09
5살 아들에게 모유 먹이는 까닭? 미국 인기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서 한 직장 여성은 5살 아들에게 모유를 먹인다. 직장에 마련된 탁아소에서 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뛰놀다… 이진영 기자 2010-03-07
모유수유하면 허리둘레 줄어든다 아기에게 3개월 이상 모유수유를 하면 이유식만 먹인 여성에 비해 나중에 허리가 훨씬 더 날씬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 최승식 기자 2010-03-07
“막걸리 즐기는 등산객, 차라리 쉬세요” 봄이 다가오자 산을 찾는 상춘객이 늘고 있다. 상큼한 봄바람으로 폐부를 가득 채우며 산 정상에 오르면 온갖 시름과 번뇌를… 최승식 기자 2010-03-04
“과일주스, 청소년 비만과 관계없다” 미국소아과학회는 100% 과일주스가 청소년과 어린이의 비만을 유도한다는 이유로 섭취를 자제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 이전의 다른 연구에서도 100% 과일… 김나은 기자 2010-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