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모자 쓰기, 탈모의 원인인가 테니스를 좋아하는 김재성(38)씨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모자를 즐겨 썼다. 코트에 나갈 때는 강한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모자를 썼다.… 손인규 기자 2010-06-29
[동영상뉴스]무좀이 올라가면 완선된다 회사원 김 모 씨(27)는 행여 남들이 볼세라 화장실에 숨어서 사타구니 부근 피부를 박박 긁곤 한다. 사타구니 부위에 생긴… 김성준 기자 2010-06-29
무좀-머리버짐, 애완동물로 감염되기도 경기도 성남에 사는 주부 이모씨(35세)는 8살 난 딸아이의 머리를 빗겨주다가 빨간 자국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 이씨가 어렸을 때… 정세진 기자 2010-06-29
제모-보톡스-박피-레이저 피부과 시술 후 관리 예전부터 여름에는 점 빼지 마라는 속설이 있다. 피부과 시술로 점을 빼면서 해당 부위가 약해진 상태로 어느 계절보다 강렬한… 이진영 기자 2010-06-28
차두리는 머리에 선크림 발랐을까? 국가대표 축구 대표팀의 차두리처럼 머리를 밀거나 선천적으로 대머리인 사람은 머리에 선크림을 충분히 발라줘야 자외선의 해악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이진영 기자 2010-06-27
휴대폰 액정에 묻는 개기름, 어찌 하오리까 서울에 사는 회사원 이광오(남, 31)씨는 요즘 땀이 많이 난 후 번들거리는 얼굴 때문에 짜증이 날 때가 있다. 휴대폰으로… 손인규 기자 2010-06-27
‘그루밍족’을 위한 피부 관리 요령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남성, 그루밍족이 늘고 있다. 그루밍족이란 마부(GROOM)가 말을 빗질하고 목욕… 소수정 기자 2010-06-25
“중증 아토피 유발 주범은 칸디다 곰팡이” 중증 아토피 피부염을 일으키는 주범은 집먼지 진드기나 말라세지아 곰팡이가 아닌 칸디다 곰팡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주대병원 남동호 교수팀은 2008년… 정세진 기자 2010-06-25
골초 남편 끌어안기만 해도 “3차흡연” 어두컴컴한 아파트 화단 부근, 혹은 베란다에서 심야에 여기저기 반딧불이처럼 반짝반짝 빛을 내는 존재가 있다. 이른 바 ‘반딧불이족,’ 집밖에서… 박양명 기자 2010-06-25
제왕절개로 낳은 아기, 천식 많은 까닭?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는 산도를 통과하면서 유익한 박테리아를 얻기 때문에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기보다 면역력이 강하고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에… 정세진 기자 201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