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흡연, 치매 위험 높인다 담배 피우는 사람과 자주 어울리며 간접 흡연을 하면 인지 기능이 떨어지면서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미영 기자 2009-02-13
식품영양표시 믿을 게 못돼 시판되는 식품에는 열량, 지방질 및 소금 함량 등 식품영양표시가 부착돼 있다. 그러나 정보량이 너무 적고 또한 중요한 식품… 소수정 기자 2009-02-11
30년 담배 피운 오바마, 금연 도움될까 자서전 등을 통해 20대 초반부터 담배를 피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아직도 가끔 담배를 피운다는 오바마(48세)가 백악관에 들어간 뒤… 권병준 기자 2009-01-23
똑같이 술-담배했는데 넌 괜찮고 난 암에 걸려? 똑같이 술 마시고 담배를 피웠지만 어떤 사람은 암에 걸려 일찍 죽고 다른 사람은 건강하게 오래 산다. 왜 그럴까?… 소수정 기자 2009-01-19
박하향 담배, 더 독하고 끊기 힘들다 시원한 박하향이 나는 멘솔 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순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박하향의 시원한 맛 때문에 니코틴을 더 깊이… 정은지 기자 2009-01-12
“마늘, 항암효과 거의 없다” 마늘이 암을 예방한다는 주장이 믿을 만하지 못하며, 항암 효과가 있더라도 매우 제한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권오란… 이수진 기자 2009-01-10
사망자 46%, 더 살 수 있었는데… 지난 2004년 국내 사망자 중 45.5%는 조기진단 또는 제대로 된 치료를 받았다면 더 살 수도 있었을 것으로 분석됐다.… 정은지 기자 2009-01-07
암, 면역체계 역이용하며 퍼져나간다 암세포가 전이되는 과정에서 면역계가 어떻게 교란되는지를 국내 연구진과 재미 연구자가 공동으로 밝혀내, 국제적인 과학저널 ‘네이처’에 연구 성과를 게재했다.… 강경훈 기자 2009-01-02
“담배 안피워도 가공식품 많이 먹으면 폐암 가능성” 담배를 안 피워도 햄, 베이컨 등 가공식품을 많이 먹으면 폐암을 일으키거나, 폐암의 진행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소수정 기자 200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