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의 원인은 술 때문일까? "성관계도 조심해야" 송년 모임이 본격화하면서 술자리도 크게 늘고 있다. '술'하면 떠오르는 것이 '간 건강'이고, 여기서 더 나아가 간암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18-11-23
부자가 10년 더 산다 (연구) 영국에서 가장 가난한 계층은 부유한 계층보다 10년 정도 빨리 죽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 연구팀은 영국 통계청의… 이용재 기자 2018-11-23
췌장암은 어떤 사람에게 잘 생길까? "20대부터 조심" 췌장암은 예후가 나쁜 대표적인 암으로 꼽히고 있다. 세계 각국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췌장암 연구에 매달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조기 진단과… 김용 기자 2018-11-21
유방암, 폐암, 췌장암 잡는 치료 요법 속속 등장 전이성 유방암, 전이성 비소세포 폐암, 췌장암 등 예후가 불량하고 치료 옵션이 제한돼 '치료 사각지대'에 놓였던 분야에 변화가 일고… 정새임 기자 2018-11-21
방광암 환자 가족의 분노 "아직도 거리 흡연해요?" "방광암 환자인 남편과 함께 동네 길을 걷는데 담배연기가 날라 오더군요. 그 순간 분노가 치밀었어요. "아저씨, 여기 암 환자… 김용 기자 2018-11-16
생존율 최악의 췌장암, 그 이유는? 치료 기술의 발달과 정기 검진으로 인한 조기 진단 덕분에 암 환자의 생존율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췌장암은 유독… 연희진 기자 2018-11-16
신장암 환자의 후회, "아파트-골목 흡연, 죄송해요" "암 환자가 되니 온갖 후회가 밀려옵니다. 마음고생 심했던 아내에게 너무 미안하구요. 저의 흡연 때문에 고통 받았던 아파트 주민들께도… 김용 기자 2018-11-09
위암 1위 한국-일본 "국물, 절임 음식 영향" 한국과 일본은 전체 암발생률 순위(남성)에서 위암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에 미국과 영국의 암 순위를 보면 위암은 10위권에서 아예… 김용 기자 2018-11-07
건전지, 건조기 방심하면...우리 집은 안전할까? '이불 밖은 위험해'라고 표현할 만큼 집안은 안전한 공간으로 인식된다. 그런데 방심하면 예상치 못한 위험이 도사리는 공간이기도 하다. 사소하게… 문세영 기자 2018-11-07
미세 먼지 쇼크, 폐 건강에 좋은 먹을거리 10 호흡을 담당하는 기관인 폐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시달리는 장기 중 하나다. 각종 공해 물질로 오염된 공기에 미세 먼지까지… 권순일 기자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