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물 박테리아 감염 사망..5명은 실명 미국에서 박테리아의 일종인 ‘슈도모나스 에어로기노사(Pseudomonas aeruginosa)’에 감염된 인공눈물을 사용한 환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건강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health)’가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지원 기자 2023-02-04
마스크, 써야 할 사람 vs 벗어야 할 사람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됐으나,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역사, 학교 교실 등에서는 여전히 상당수가 마스크를 쓰고… 문세영 기자 2023-01-31
노인 건강에 치명상 골절상 피하는 법 인간의 생리적 기능은 30세까지 최고 수준을 유지한다. 그 이후 신체활동이 줄어들 경우 해마다 0.75~1%씩 감소하게 된다. 이런 생리적인 기능이 곧 체력이다. 노화에… 최승식 기자 2023-01-27
독감 등 잦으면 치매?....위험성 4배 커져 약 45만 개의 건강기록을 분석해보니 독감 같은 바이러스 감염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같은 뇌질환과 연관된 증거가 대거 발견됐다. 《신경세포(Neuron)》에… 한건필 기자 2023-01-26
"증세 호소해도 14번 검사에 늑장치료" 유족, 국가에 소송 코로나19 1차 유행 당시 코로나에 감염됐다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숨진 고 정유엽 군(17)의 유족이 국가 등을 대상으로… 문세영 기자 2023-01-16
감기인줄 알았는데 폐렴? 어떻게 구별하죠 월요일인 26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7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부내륙과 전라동부내륙,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전국이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며 “바람도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매우 춥겠다”고 전했다. 오늘의 건강=폐렴은 발생 초기나 증상이 가벼울… 전환욱 2022-12-26
금연효과도 강해질까…담뱃갑 경고, 더 무섭게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새롭게 바뀐 제4기 담뱃갑 경고그림 및 경고문구를 지난 6월 22일 고시 개정 이후 6개월의 유예 기간을… 김혜원 기자 2022-12-22
감기인 줄 알았는데 폐렴? "증상 달라요" 겨울철 강추위가 시작되면서 호흡기 질환 환자가 늘고 있다. 흔한 감기와 중증인 폐렴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굳이 병원에 가지… 장봄이 기자 2022-12-03
2주 이상 만성기침, 정밀한 진료 받아야 기침은 누구나 한다. 기침은 인체방어 반응 중 하나로 외부 물질이 호흡기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고,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기침은 질병이 없을… 최승식 기자 2022-12-02
트윈데믹(코로나19+독감) 본격화, 겨울철 호흡기 건강 관리 필요 코로나19와 독감(인플루엔자) 환자가 증가하는 ‘트윈데믹’이 본격화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1월 20일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600만 명, 누적… 김혜원 기자 202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