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도 암이? “당신이 모르는 희귀암 있다” 핑크색, 흰색, 파란색 리본은 각각 유방암, 폐암, 대장암을 상징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암이 있는 반면 아직 지구상에는… 송영오 기자 2016-03-13
과도한 행복감도 심장 발작 일으킬 위험 드문 현상이긴 하지만 과도한 기쁨이나 즐거움이 심장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슬픔,… 문세영 기자 2016-03-09
남성은 청소년기부터 강도 높은 운동 필요(연구)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지속해온 운동은 중년기와 노년기를 건강하게 보내는 힘이 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특히 젊은 남성은 조깅,… 문세영 기자 2016-03-05
피부 노화 앞당기는 나쁜 습관 4가지 피부노화는 나이가 들면서 동반되는 필연적인 현상이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변화다. 하지만 관리하기 나름으로 피부노화를… 문세영 기자 2016-02-29
유방암 예방, 미스코리아들이 앞장선다 미스코리아들이 유방암 예방을 위한 공익 캠페인에 나선다. 제일병원은 사단법인 미스코리아 녹원회와 함께 유방암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배민철 기자 2016-02-22
말린 자두, 방사선 쬔 뼈 보호한다(연구) 말린 자두인 ‘프룬’이 방사선 노출로 인한 뼈 손실을 예방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룬이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배민철 기자 2016-02-21
께름칙한 갱년기 호르몬 치료... 대안은 없나 갱년기는 넘지 못할 산이 아니다. 폐경 이후 자연스러운 몸의 변화라 전전긍긍할 필요는 없다.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요구되며,… 배민철 기자 2016-02-18
짜증, 우울...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요즘 어머니가 갑자기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일이 잦아요. 아버지와 말다툼도 자주 하세요. 집안일을 좀 거들면 나아질까… 배민철 기자 2016-02-17
나도 벌써? 인간의 숙명 ‘갱년기’ 진단법 갱년기는 본격적인 노화의 신호탄이면서 제2의 사춘기로 여성에게 다가온다. 언제가 폐경을 겪어야 할 여성에게는 숙명일 수밖에 없다. 피하고 싶어도… 배민철 기자 2016-02-16
조기 폐경을 일으키는 나쁜 습관 4가지 조기폐경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 그러나 미국 예일 의대 산부인과 제인 민킨 교수는 “자신의… 한아름 기자 2016-02-12